한국 소설은 수준미달이라 비난한 중국 천재 작가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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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이지당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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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삒끼님의 댓글
- 쓰삒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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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호선출근중님의 댓글
- 호선출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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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래도 표절보다는
제8690부대님의 댓글
- 제8690부대
- 작성일
군대에서 단체로 귀여니 소설보고 명대사 하고 다니던데 기억나는데. 재미는 있다는 평가였음
휘유우우우님의 댓글
- 휘유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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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보네 병신년
도롱도롱도로로롱님의 댓글
- 도롱도롱도로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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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해가 안되네 소설 작품의 본질이 어떻게 사기가 될 수 있지? 어차피 첨부터 다 지어낸 이야기 들인데
iliili님의 댓글
- ili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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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니 소설읽고 무슨 ㅋㅋ 한국 소설을 평가를 쳐 하고 있어 ㅋㅋㅋ
유자철선님의 댓글
- 유자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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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찾아보니, 일단 귀여니 소설깐건 06년. 쟤가 소설가로 데뷔한게 16살 그때쯤. 첫작품 내면서 디스한거라 맥락은 있음.2, 귀여니는 당시 이해할 수 있다. 독자가 중요하다 라고 대인배로 대했는데.... 다만. 중국에서 나온 귀여니소설은 초월번역본이라서, 귀여니게 아니란 이야기 많이 나왔음 ㅋㅋhttps://theqoo.net/square/2783501625원문 "여름방학도 끝나고...개학이 다가온다..-_-^ 막판이라고 칭구라는 지지바들은 경포대다 해운대나 정동진이다..저 멀리 훌쩍떠나서 남자들은 하나씩 끼고서 낄낄 대고있는데.."중국어 번역본 : " 暑假不知不觉很快就过去了,转眼又到了要开学的日子。朋友们聚在一起起劲儿地商量着在开学之前找个什么地方去旅旅行,用他们的话说就是:说不定在旅行中能有什么艳遇呢!颇有一番垂死挣扎的滋味。真服了他们,“死前”还不忘寻欢作乐。"중-한 번역 "여름방학이 어느 사이에 지나가 버리고, 얼마 있지 않으면 개학일이 되어버린다. 친구들은 모여서 개학전에 놀러갈 곳에 대해서 계획을 세웠다. 그들의 말에 따르면, 아마도 여행중에 어떤 멋진 남자를 만날거라고! 목 매달고 죽어버리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죽기전에도 놀것을 찾을 그들에게는 정말 항복이다."3. 근데 쟤는 천재 작가로 미디어에서 추앙받고 9살에 에세이집 내면서, 06년 만16살에 낸 소설 때도 대필 의혹있었고 ( 엄마가 수상 경력 있는 작가). 지금 논문 대필 확정 났으면. 애초에 귀여니 초월번역 깔만한 급도 아니긴하지... ㅋㅋ귀여니는 웹소설 도파민 샤워계의 시조격인데다, 어쨌건 지가 쓴거잖아..
뾰뜨르님의 댓글
- 뾰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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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재미는 있었음ㅋㅋㅋㅋ
돌로레스님의 댓글
- 돌로레스
- 작성일
귀여니 작품이 중국에서 초월번역 되면서 인기가 엄청났음 아마 그래서 디스했을거임 ㅋㅋㅋㅋㅋ솔직히 그 마음 이해간다 나도 저거 첨 봤을때 대체 뭐지 저 폐기물 같은건 하고 생각했으니까
바나나그래버님의 댓글
- 바나나그래버
- 작성일
천재 작가라는 애가 웹소설이랑 자기 소설을 비교해?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