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부친 "빨리 정리해야겠다는 생각뿐"…2차 조사에서 증거인멸 의혹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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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te.com/view/20260711n05060
장윤기 부친이자 경찰관인 장 모 경감이 어제(10일) 2차 조사에서 세간에서 제기된 증거인멸 정황을 사실상 부인한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장 경감은 지난 8일 경찰청 특별수사팀에서 첫 소환조사를 받은 뒤 말하고 싶은 게 있다며 스스로 출석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조사에서 장 경감은 리얼돌 등을 폐기한 배경에 대해 당시 사건 수사팀에게 아들의 원룸 주소와 현관문 비밀번호, SUV를 전달 받은 뒤 물건을 빨리 정리해야 할 생각 밖에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사건 수사팀에게 아들의 원룸 주소와 현관문 비밀번호, SUV를 전달 받은 뒤" -> 범죄 행위에 사용된 물건을 피의자 가족한테 무단으로 줌
그걸 증거인멸이라고 부르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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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킹크랩너무비싸님의 댓글
- 킹크랩너무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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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부견자
베몬아사님의 댓글
- 베몬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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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가족의 증거인멸은 무죄
paperback님의 댓글
- paper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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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조치 대상은 될 듯
seok님의 댓글
-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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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람 ??당하기 딱 좋은 상황이네
사랑이포에버님의 댓글
- 사랑이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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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경찰새끼들은 평소에 마인드가 어떻길래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칼로 죽인 사건에 대해서도 아무렇지 않게 알아봐주고 없애주고 하는거임?? 이게 뭐 술먹고 싸움나고 서로 욕하능 상황이랑 다르다는 인식을 못하는거임??
세로강님의 댓글
- 세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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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일수록 한통속 그런게 심하잖아
클럽님의 댓글
-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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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그쪽이 왜 정리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