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父, 휴대전화 녹음파일 "내가 지웠다"…복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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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에는 녹음파일은 완전히 삭제됐고 통화 자동녹음 기능 역시 꺼져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를 추궁하자 장 경감은 "내가 지웠다"고 인정했다. 해당 녹음파일은 복구 불가 판정을 받았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711n04899
이새끼는 지 아들과 원래 자기가 쓰던 전화는 소각해서 완전 복구불가로 만들어놓고
처벌 못하는거 아니까
"내가 지웠다. 그래서 어쩔건데?" 이렇게 경찰조사에서 뻗대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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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욕정컴미님의 댓글
- 욕정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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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큰아버지까지가죽을 벗기죠
어리어릿님의 댓글
- 어리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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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찰들 물갈이 싹 해라...
구라치지마님의 댓글
- 구라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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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덕분에 친족상도례가 개정되겠네잘하는 짓이다 병신아
카에데카렌님의 댓글
- 카에데카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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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쓰려고 만든법이긴하지…
근무지외랄님의 댓글
- 근무지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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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 처벌못하는건 ㅇㅈ 대신 경찰로 본인 직무를 유기한거에 대한 처벌받아야겠지?
353216님의 댓글
- 35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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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옛계정은어디갔나몰라님의 댓글
- 옛계정은어디갔나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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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못 함? 가족이라서?
carpediem님의 댓글
- carpe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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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부견자 견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