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급조·부실 마라톤…취사병 아들은 돌아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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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8517?sid=100
마라톤 유행한다고
간부들이 부대 마라톤 별 준비도 없이 열었다가
사고 난거구만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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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드워프여자성기사님의 댓글
- 드워프여자성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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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훈련 안 된 일반인을 마라톤에 뛰게 한다는거 자체부터 개병신 윗대가리 인증임.
우석곤주님의 댓글
- 우석곤주
- 작성일
지금 늙은새끼들 뒤져야된다 아니 시발 마라톤 유행이라고 또 강제로 시킨거 아니냐 이거
크킹충님의 댓글
- 크킹충
- 작성일
이 혹서기에는 마라토너들도 최대한 낮 훈련은 자제하는데 그냥 좆무식하게 뛰라고 밀어넣었나보네 어린애들 호승심 자극해가면서
친목감지님의 댓글
- 친목감지
- 작성일
물좀 150미터마다 준비해놓고 천막도 깔아두고 의무대,차량도 세워뒀어야지 하나도 저중 하나도 안해놨을거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