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꼬마를 얼음물에서 구한 가톨릭 사제. 그는 죄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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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케찹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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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네포무크 퀴베르거 (Johann Nepomuk Kühberger)

 

독일 파사우(Passau) 출신의 로마 가톨릭 사제이자 오르가니스트 겸 교회 음악가인 퀴베르거는 

 

4살때 동갑내기 꼬마를 얼음물에서 구한 적이 있다.

 

 

 

 

훗날 가톨릭 사제가 된 퀴베르거가 구한 꼬마의 이름은

 

 

 

 

 

 

 

 

 

아돌프 히틀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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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StereoDepth님의 댓글

  • 28 StereoDepth
  • 작성일
신부가 미래를 보는 직업도 아니고 당장의 선한 일을 했을 뿐이니까 죄인은 아니지. 근데 신부님 연옥에서 좀 떠돌이 생활 하시죠

dkckdh님의 댓글

  • 60 dkckdh
  • 작성일
일단 눈 앞의 사람은 구해야지

겨울왕국은고전영화님의 댓글

  • 10 겨울왕국은고전영화
  • 작성일
이건 토론거리도 안 되잖어

일본시골왜노자님의 댓글

  • 10 일본시골왜노자
  • 작성일
아이씨 천국에서 여호와가 한마디 툭 던질수도 있지 뭘 그걸.....

배그때매인생개망했네님의 댓글

  • 22 배그때매인생개망했네
  • 작성일
저 가톨릭 사제는 저 아이가 히틀러가 된다는걸 알 지라도 살렸을거임.선행이란 그런거니까.살리고 나서 나치가 되지 않도록 했겠지.

즈기님의 댓글

  • 26 즈기
  • 작성일
요근래 재평가도 받더만

컬러브님의 댓글

  • 18 컬러브
  • 작성일
웹툰 중에 그런 스토리 있었는데, 주인공이 구하는 사람은 모두 살인마가 되는 거.주인공이 그걸 알자 눈앞에서 죽을 위기에 처한 이를 보며 고뇌함. 그래서 주인공은

환율무새님의 댓글

  • 13 환율무새
  • 작성일
살리고 감시하기로함

오묘묘묘묘님의 댓글

  • 49 오묘묘묘묘
  • 작성일
4살때 같은 4살정도의 꼬마를 얼음물에서 구했는데 그게 독일의 파사우 출신이고 히틀러는 거기서 40킬로 떨어진 오스트리아의 브라우나암인 지역에서 살았다라

ma가야로님의 댓글

  • 34 ma가야로
  • 작성일
히틀러가 될걸 알고 살였으면 몰라도 ㅋㅋ4살아이가 동갑아이를 구해준거만 해도 신부님 그자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