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꼬마를 얼음물에서 구한 가톨릭 사제. 그는 죄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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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찹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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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네포무크 퀴베르거 (Johann Nepomuk Kühberger)
독일 파사우(Passau) 출신의 로마 가톨릭 사제이자 오르가니스트 겸 교회 음악가인 퀴베르거는
4살때 동갑내기 꼬마를 얼음물에서 구한 적이 있다.
훗날 가톨릭 사제가 된 퀴베르거가 구한 꼬마의 이름은
아돌프 히틀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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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StereoDepth님의 댓글
- StereoDep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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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가 미래를 보는 직업도 아니고 당장의 선한 일을 했을 뿐이니까 죄인은 아니지. 근데 신부님 연옥에서 좀 떠돌이 생활 하시죠
dkckdh님의 댓글
- dkck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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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눈 앞의 사람은 구해야지
겨울왕국은고전영화님의 댓글
- 겨울왕국은고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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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토론거리도 안 되잖어
일본시골왜노자님의 댓글
- 일본시골왜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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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 천국에서 여호와가 한마디 툭 던질수도 있지 뭘 그걸.....
배그때매인생개망했네님의 댓글
- 배그때매인생개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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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톨릭 사제는 저 아이가 히틀러가 된다는걸 알 지라도 살렸을거임.선행이란 그런거니까.살리고 나서 나치가 되지 않도록 했겠지.
즈기님의 댓글
- 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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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재평가도 받더만
컬러브님의 댓글
- 컬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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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중에 그런 스토리 있었는데, 주인공이 구하는 사람은 모두 살인마가 되는 거.주인공이 그걸 알자 눈앞에서 죽을 위기에 처한 이를 보며 고뇌함. 그래서 주인공은
환율무새님의 댓글
- 환율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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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고 감시하기로함
오묘묘묘묘님의 댓글
- 오묘묘묘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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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때 같은 4살정도의 꼬마를 얼음물에서 구했는데 그게 독일의 파사우 출신이고 히틀러는 거기서 40킬로 떨어진 오스트리아의 브라우나암인 지역에서 살았다라
ma가야로님의 댓글
- ma가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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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될걸 알고 살였으면 몰라도 ㅋㅋ4살아이가 동갑아이를 구해준거만 해도 신부님 그자체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