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테이블에서 먹는다고 까칠해진 술집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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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 트리플맥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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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김치맛포도님의 댓글

  • 10 김치맛포도
  • 작성일
보통 저런말 들으면 대부분 짜증날텐데저렇게 잘 받아치는거도 능력이다

우석곤주님의 댓글

  • 44 우석곤주
  • 작성일
ㄹㅇ 내가 항상 부러운게 저런거임좆같은 소리 들으면 꾹 참고 입 쳐 닫던가 머리속에서 핑 하면서 화가 감당이 안되는데 한템포 쉬고 생각한 다음 좋은 얘기 할 수 있다는게 너무 부러움 시발

배똘님의 댓글

  • 26 배똘
  • 작성일
공작그림은 수컷인데.. 으흠..

아이오닉5오우너님의 댓글

  • 25 아이오닉5오우너
  • 작성일
대충 가지 이모티콘)

음메음메송아지님의 댓글

  • 22 음메음메송아지
  • 작성일
마지막에 무서운 호주토끼가 됨.

쓰읍님의 댓글

  • 36 쓰읍
  • 작성일
예전에 등산 하려고 갔는데 초입부터 식당 호객 행위가 너무 심해서호객 행위 하시는 어머님께 살짝 정색 하시면서 꽃집을 왜 가요? 하니까 어머님이 ?? 왠 꽃집? 식당이에요 하셔서아니 난 당연히 꽃 같으셔서 꽃집인 줄 알았자나요~ 하니까 엄청 좋아 하시길래 내가 하산 할 때 저 기억하시면 갈게요 했는데 하산 할 때 어떻게 찾으셨는지 오시길래 밥 먹고 나올 때 어머님이 어땠어요 괜찮았어요? 하시길래근데 좀 아쉽네요 하니까 걱정되는 표정으로 왜요? 별로 였어요? 하시길래 아니 난 꽃을 보고 왔는데 안엔 꽃이 없네요~ 하니까 또 엄청 좋아하시면서 츄파츕스 받았던 기억이 있네옆에서 알바하는 남학생은 경악한 표정하면서 나 보고 있고본문 내용도 그렇고 저런 상황에서 저런 식으로 한번 대하는 것도 좋음 의외로 반응 엄청 좋은 경우도 꽤 있음특히 어머님들은 외모? 이런 류의 칭찬 엄청 좋아시고남자 어르신들은 술집같은 곳에서 약간 진상 같으신 분 있으면 중재 하면서 어르신 주먹이나 몸 보니 힘 엄청 좋아보이시고 젊었을 때 주먹 꽤나 쓰셨을 것 같은데 타고나신 분이 이러시면 안되죠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중재하면 좋아하시면서 멈추심

으응님의 댓글

  • 19 으응
  • 작성일
그거 하는것도 능력이더라나는 그게 결핍이라 부러움 그런거 되는사람들

쓰읍님의 댓글

  • 36 쓰읍
  • 작성일
나도 원래 이런 거 못(안) 하는데군대에서부터 조직 생활 하다 왔다는 소문 돌고양아치들한테는 지들한테 개길까봐? 싫어하고 모범적인 사람한테는 양아치같다고 싫어하고 후배들은 무섭다고 말 못 걸었었다고 하고 과장님한테는 너는 뭔가 싸가지 없는 그런 아우라 같은 게 느껴진다고 할 정도여서 노력 많이 했음 특히 예의 쪽으로 그래서 너는 의외로 예의가 엄청 바르다는 말 엄청 많이 들었음어머님,할머니들한테는 어디 경조사가면 붙잡혀 있을 정도로 인기? 많아서 친구들도 쟤 또 붙잡혔다고 할 정도여서 우스겟소리로 호빠에서 일하면 돈 쓸어 담겠다고 할 정도였는데이상하게 남자들한테는 이미지가 이상했었음

레벨한우도살자님의 댓글

  • 16 레벨한우도살자
  • 작성일
내주변에도 있음 ㅋㅋ 카피바라같은사람야부리가 수준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