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고 사회생활 해보니 정말 소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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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답답해서그래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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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지치고 힘들 때 그냥 생각 없이 갈 수 있는 본가가 있다는 것
사람마다 가정환경은 천차만별이지만
이리저리 치이고 힘들어서 정말 지쳤을 때 난 항상 부모님 얼굴이 떠오름
26에 초년생 시작해서 32살인 현재까지 만난 사람들 보면
의외로 가족이라는 개념을 크게 생각 않는 사람이 많더라
90년대생까지만 해도 안 그런 것 같은데
00년생 이후 출생한 회사 후임들 가끔 술자리나 흡연장에서
대화 좀 나눠보면 어버이날 시즌에 여자친구 만나러 간다, 혼자 여행간다 등등 내 가치관과는 사뭇 다르다는 걸 많이 체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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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우석곤주님의 댓글
- 우석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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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초밥이 대체 뭐지…?
창섭님의 댓글
- 창섭
- 작성일
매운 맛이 나는 초밥입니다.
bittersalt님의 댓글
- bittersalt
- 작성일
난 무뚝뚝한 아들이라 저런 카톡 받아본적이 없어엄마도 어쩌면 나와 저런 대화를 나눠보고 싶겠지근데 내가 너처럼 살갑게 받아주지 않을거란걸 아니까 우리 엄마는 그렇게 하지못할거야너가 회사에서 만난 그 사람들도 가족이라는 개념을 크게 생각안하는건 아닐거야각자의 가족을 위하는 방식이 있을뿐또는 가족과 사이가 정말로 나쁜 사람도 있겠지. 그래서 남의 가정사에 대해선 함부로 판단을 내려선 안될거 같아
언어의 장벽님의 댓글
- 언어의 장벽
- 작성일
각기 다른 삶이 있는거겠지물 한 잔 하렴
아니답답해서그래요님의 댓글
- 아니답답해서그래요
- 작성일
누구나 나같을거란 생각은 안함그래서 본문에도 사람마다 가정사는 천차만별 이라는 문구를 넣은 것
패망족쥐dtd호님의 댓글
- 패망족쥐dtd호
- 작성일
너도 용기내서 카톡해봐좋아하실수도 있잖아
2만스피님의 댓글
- 2만스피
- 작성일
사회생활 하면서 내편은 가족밖에 없다는걸 깨달음
쿵쿵쿵발망치사후르님의 댓글
- 쿵쿵쿵발망치사후르
- 작성일
피가 진하지너말대로 신입친구들 생각해보니 90년대생들보단 가족? 본가보단 본인 취향이 더 강한듯.
학씨아저씨님의 댓글
- 학씨아저씨
- 작성일
함부로 남의 가정사 판단하는거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