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친곳의 낙원이 없다의 진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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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니님의 댓글
- 순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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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에
라키쿠케코님의 댓글
- 라키쿠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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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들은 가츠처럼 육체적,정신적으로 강하지못함..스스로 노력도 해야하지만 누군가에게 기대며 살아가기도 해야한다고 생각함그게 사회 공동체고 너와 나,우리들 역할이지너무 스스로를 채찍질하지말고 도망도 가면서 노력도하며 누군가에게 의지도 하고기대어줄수있는 사람이 되쟝
라면에주먹밥님의 댓글
- 라면에주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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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고만 살지 말라는거지 기대지마라는 아닌거 같음 가츠도 저 여자애가 널 따라가서 강해지고 싶다 나에게 가르침을 달라했으면 또 달라졌을 수 도 있을거라 생각함
정상화의신님의 댓글
- 정상화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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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좆같은 회사에서 이직하는 것은 더 나은 현실을 위해 맞서 싸운것이지 도망친게 아님 이때 쓰는 말이 아님좆같은 회사를 참고 계속 다니며 썩어가는 것이야말로 무기력하게 현실로부터 도망치는 것임 도망치는 곳에 낙원은 없다는건 이때 쓰는 말
민찌미추리삼겹살님의 댓글
- 민찌미추리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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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 게 답 맞음.가츠도 자기 심신에 여유가 있었으면 저 여자애 받아줬을거고, 어디 안전한 곳에 보내줬을걸?저건 걍 가츠가 받아줄 여유가 없었고, 세계관이 근본적으로 씹창이 났기 때문에 갈 곳이 없던거지정상적인 상황이면 당장 지 애비 친구가 따먹으려고 지랄하고, 지 애비는 딸을 샌드백으로 쓰는 곳에선 도망치는 게 정답임
민찌미추리삼겹살님의 댓글
- 민찌미추리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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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세의 지옥에서 저 여자애보고 버티고 살라는 것도 존나 웃긴 말이고 걍 가츠 본인이 여유가 없으니까 되뱉는 넋두리에 가까운 말을 교훈인 것처럼 포장하니까 온갖 갑론을박이 펼쳐지는 거임. 작가도 저거 그려놓고 아차 싶었는지, 여자애가 맞서 싸울거야 ㅎㅎㅎ 하는 장면으로 얼렁뚱땅 엔딩 내버리고 여자애 등장 안시킴. 이후에 무슨 희망적인 장면이 나와도 말이 안되는 거 알거든
민찌미추리삼겹살님의 댓글
- 민찌미추리삼겹살
- 작성일
누군가에게 기대고 살지 않으면 약자는 도축 당하는 세계관에서 혼자 힘으로 살아가라는 개소리하는 것부터 뭔가 해석의 방향성이 틀려먹었음. 애초에 가츠가 애지중지하는 인물 중 하나가 결국 현실로부터 도피하는 걸 택해서 정신 나가버린 캐스커라는 건 잊어버린듯 ㅋㅋㅋ
민찌미추리삼겹살님의 댓글
- 민찌미추리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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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버지의 폭력에 굴하지 않고 애비 친구도 혼쭐냈다는데 그런 장면 씨발 만화책에 없음 ㅋㅋㅋ 걍 이별하고 끝인데 지가 어떻게든 교훈에 뜯어맞추려고 상상 결말 만들어낸게 웃김
녹물을마시는새님의 댓글
- 녹물을마시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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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물에 해석의 정답은 작가만이 진리라고 생각함... 작가가 그렇다면 그런거고 말이 안되면 개판인 작품인거고
dfsa9s0님의 댓글
- dfsa9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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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츠 저새끼 혈통빨 사기챔됐더라..
년째 여행 중님의 댓글
- 년째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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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도망치지 말고앞으로 도망쳐라
양진이님의 댓글
- 양진이
- 작성일
저 문장을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어? 싶었는데막상 또 들어보면 당사자들은 절망할수도있겠다 싶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