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갤러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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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사실생각같은거안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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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아마하라님의 댓글

  • 19 아마하라
  • 작성일
우산으로 맞아봄ㅎ

lIIl님의 댓글

  • 28 lIIl
  • 작성일
평범하네

아쥬님의 댓글

  • 14 아쥬
  • 작성일
6학년부터 중2정도까지 몸에 멍이 없어져 본적이 별로 없었던거같다. 생각나네

다이나비님의 댓글

  • 61 다이나비
  • 작성일
우리아빠는 주6일 공장에서 야근하고도 일요일이면 항상 자연농원에 가서 놀아주거나 개천에서 투멍쳐서 피래미 붉거지 잡아 튀겨주거나 놀아줌근데 1년에 한번 날 엄청 혼낼때가 있었음엄마말로는 내가 며칠전부터 맞고싶어서 몸이 근질거리는것 같다고 함아직도 기억나는게추석인지 제사인지 큰집에 다 모였는데여섯째 큰아빠네 셋째형이랑 싸웠음뭐때문에 싸운지는 기억안나는데나이차가 3살인데 덩치는 오히려 내가 더 커서형위에 올라타서 코피터트림아빠가 그거보고 날 들어올려서 집으로옴(집성촌이라 큰집이랑 5분거리)그리고 날 마당에 던지고 사다리로 맞았음3일간 학교 못갈정도로 맞았음

게이아포칼립스님의 댓글

  • 20 게이아포칼립스
  • 작성일
맞고다니까 정신이 좀 들었어?

이치반가님의 댓글

  • 45 이치반가
  • 작성일
나는 할머니방에서 5만원 슈킹했다가 맞은거랑 수학 문제집 답지보고 다 쓴다음 풀었다고 거짓말했다가 파리채로 맞은거 맞을짓 해서 맞긴 했음 ㅋㅋ

아이디묘님의 댓글

  • 39 아이디묘
  • 작성일
나 갓난아기때 하도 울어서 싸다귀 때렸다는걸 취할때 가끔 말하길래 사람새낀가 싶었는데

그르르르님의 댓글

  • 10 그르르르
  • 작성일
부모님이??? 초중고때도 때리셨나

버디버디님의 댓글

  • 13 버디버디
  • 작성일
지금여친이 저런말들 자주하는데

TANKMAN님의 댓글

  • 17 TANKMAN
  • 작성일
지금 가정폭력때뭄에 집나와서 친구집에서 지낸지 한달째집구하기 힘드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