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오스만 제국에서 상남자라던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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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프랑스 화가 장 밥티스트 반 무어는 튤립 시대에 프랑스 대사와 함께 오스만 제국에 머무르며, 그곳 사람들의 일상과 풍습을 담은 여러 작품을 남겼다.

 

그 중 튀르크 남성이 사랑하는 여성에게 자신의 남성다움을 과시하는 구애 행위를 그렸는데

 

이게 그 작품 《자신의 사랑을 증명하기 위해 팔을 베는 튀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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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한일연합함대님의 댓글

  • 15 한일연합함대
  • 작성일
형제의 나라 터키 ㄷㄷ

나무빠름보님의 댓글

  • 58 나무빠름보
  • 작성일
백병전의 비결이로구나

행운의편지님의 댓글

  • 24 행운의편지
  • 작성일
나랑 사귀지 않으면 자해하겠어

아라그니아님의 댓글

  • 12 아라그니아
  • 작성일
멘헤라의 나라 ㅋㅋㅋ

노잼외국인님의 댓글

  • 15 노잼외국인
  • 작성일
와 남자가 마음에 안 들면1. 남자답기만 하면 받아주려 했는데 깊게 찌르지 않아서 거절함. 쟤가 에겐남인거지 내가 나쁜년인게 아님2. 받아주려는데 ㅂㅅ이라 너무 깊게 찔러 혼자 뒤짐. 쟤가 병신인거지 내가 나쁜년인게 아님이게 가능하단거 아녀? ㄷㄷㄷ

마키마의반죽교실님의 댓글

  • 53 마키마의반죽교실
  • 작성일
한놈만 그린거 보니까 그냥 저놈이 그랬던거 아니여??

국립국어원님의 댓글

  • 18 국립국어원
  • 작성일
멘헤라튀르크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