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뜬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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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rth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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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링리스크님의 댓글
- 저글링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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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듯해 기분이 이상해
구라야님의 댓글
- 구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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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
내아이디어디갔지님의 댓글
- 내아이디어디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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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릇 뷰르릇
헬테이커님의 댓글
- 헬테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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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병원 요즘 잘되지 좋겠네
겨울왕국은고전영화님의 댓글
- 겨울왕국은고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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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지 생각 안 하고 이타적인 놈들은 그냥 만수무강 만들고 평~생 자기 주제에 맞게 행복한 삶 살게 해야 됨 ㅋㅋㅋ그래야 정신 차리지 ㅋㅋ
꼬우재님의 댓글
- 꼬우재
- 작성일
아이러니하게 코로나때 소아과가 직접적인 피해타격이된 이유는개인위생이 너무 압도적으로 좋아져서 20~21때 소아 대상 5대감염병이10분의1 15분의1로 줄어듬소아과자체가 수가가 높은편이 아니라 박리다매형식으로 살아가는 의원들이 많았는데 개인위생이 너무좋아지니 하다못해 대표적 질병인 감기,수족구가 거의 절멸함오히려 병원을 안가니 박리다매로 살아가던 의원들이 그대로없어짐반대로 이비인후과 같은곳은 신속항원검사만해도 건보에서 인당 5만원씩주니 한시간에 20~30명씩 피크찍던 시절엔 그때 원장들은 진짜 노났고 입원안시키고 추적관찰이라 쓰고 전화만때리던 시절에도 추적관찰명목으로도 하루당 몇만원씩 꽂혔음많은곳은 병원당 100~150명이 관리했으니 소아과에 반대로 이비인후과 가정의학과 이런곳은 정말 유례없는 호황기를맞음또 아이러니하게도 그때 없어진병원들덕에 그때 버틴의원들은 지금 다시 호황기를 맞고있음
Earth2님의 댓글
- Eart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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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추
꼬우재님의 댓글
- 꼬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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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는 18년이전까지 항상 지원율 탑5안에 들던 과였는데(이유는 개원하기가 너무좋아서)18년 목동이대병원 소아중환자실 사태로 그 해부터 탑5는 커녕 지원자가 수보다 적은사태가 발생함한국 응급의료에서 제일 먼저 숨통을 끊은사건이 이대목동병원 사건이였고 이후로 배후진료도 안되고 전공분야도안되는데 사명감상 받은 의사가 환자가 사망하자 의사가 과실이없음에도 병원,의사가 배상판결을 받은사건으로 그대로 응급의료에 마지막 숨통을 끊어버림이후로 병원은 원래라면 받았을 환자들도 배상책임에서 벗어나고싶어 배후진료가 안된다는 이유로 응급실뺑뺑이가 발생하기 시작했음이 시기 ㅇㄱㄸ의 그 사건으로 인해 응급실뺑뺑이가 피크에 달했고 그 이후로 응급의료체계가 좀처럼 이전만큼 복구가 힘들어짐
웃으며겜합시다님의 댓글
- 웃으며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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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끼리끼리는 과학이구나
제트기님의 댓글
- 제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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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림없지 맘마충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