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쥐'가 공신력을 얻게 된 장면.ma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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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솔직히자발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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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돈많은 너희 엄마와 결혼하려고 몇년간 사귀었던 전여친을 뻥 차버리고 정말 미친여자였다고 음해했던 이야기는 그리지 말아주렴"
"라고 말씀하셨다"
"검둥이는 유대인과 비교 할 수도 없어!"
사실 작중에서도 나오듯 블라덱과 같이 수용소에서 지낸 가족이나 지인이 있었다면 쥐의 내용이 상당부분 바뀌었을수도 있다.
실제로 블라덱 슈피겔만은 좀 꼬롬한 부분은 무작정 미화하기도 했고.
결국 어디까지나 개인적 시선이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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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년째숙성주님의 댓글
- 년째숙성주
- 작성일
쥐 읽으면서 가장 충격적이었던게 독일제국군 출신 사람이었는데
금수강산퍼리계님의 댓글
- 금수강산퍼리계
- 작성일
고대로 가면 유태왕국은 짜져야지 이집트 파라오까지 역임했던 에티오피아가 존재하는데
임금잡채님의 댓글
- 임금잡채
- 작성일
쥐를 읽은게 18년 전쯤이었나..아직도 수용소에서 마셨다는 '뿌리에서 짜낸 씁쓸한 차'가 뭔지 모르겠음오역인지 소변을 마신거에 대한 비유인지
도레미님의 댓글
- 도레미
- 작성일
민들레 같은게 아닐까 싶음당시 독일에도 커피 수입 못하니까 치커리 같은걸로 대용커피 만들어서 먹었거든
임금잡채님의 댓글
- 임금잡채
- 작성일
그렇다치고 왜 화장실에서 남아있는 차를 마셨다 하는지 이해가 안감
로킨님의 댓글
- 로킨
- 작성일
그나마 화장실이 감시가 덜해서 그런거 아님? 실제로 생존자 회고록에서 화장실에서 칼날로 면도하고 깔끔하게 관리한 사람들이 감시들도 좋게보고 오래동안 살아남았다고 하니깐
Vv연옥의사신vV님의 댓글
- Vv연옥의사신vV
- 작성일
그시절에 풀뿌리나 식물찌꺼기로 끓인 차는 흔했을거임
행운의편지님의 댓글
- 행운의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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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새끼 같은놈!!
참다랑어님의 댓글
- 참다랑어
- 작성일
맙소사! 네가 저 가여운 흑인을 내버려 두고 갈 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