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이 와도 50% 어렵다" 정몽규 회장이 말하는 새 감독 찾기..."누구든 반대가 55%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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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하이닉스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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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09/0005111608

 

 

ㅋㅋㅋ

 

다시보니 진짜 ㅋㅋㅋ

 

역대최고의 감독중한명이오는데 반대 55프로라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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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혜명님의 댓글

  • 29 혜명
  • 작성일
퍼거슨 경이 와준다는데 무조건 반대때릴정도면 도대체 얼마나 병신이어야 되는거냐

무면허운전님의 댓글

  • 31 무면허운전
  • 작성일
그만큼 협회자체가 병신이란건가

쓰삒끼님의 댓글

  • 61 쓰삒끼
  • 작성일
협회도 병신이고 협회 반대도 병신이고 죄다 병신인 상황인 듯 나오는 얘기 이것저것 조합해보면

가문잎나문잎님의 댓글

  • 28 가문잎나문잎
  • 작성일
그 반대 55%를 자르면 쾌적해짐

byr1231님의 댓글

  • 19 byr1231
  • 작성일
퍼거슨이 오면 니자리를 줘서라도 앉혀야지 정신못차리네

보라매님의 댓글

  • 27 보라매
  • 작성일
감독부터 코치진까지 다 국내 축구인 밥그릇이라 외국인은 누가와도 반대한다는거네

담아내기님의 댓글

  • 30 담아내기
  • 작성일
저걸 당당하게 얘기한다는게 대단하넼ㅋㅋㅋㅋ

치명적인시스템오류님의 댓글

  • 61 치명적인시스템오류
  • 작성일
제미나이피셜 한국축구 병오오적현재 한국 축구의 구조적 붕괴와 행정 참사에서 가장 책임이 크다고 지목되는 핵심 인물 5명은 다음과 같습니다.1.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최종 책임자: 대한축구협회(KFA)의 수장으로서 독단적인 사유화 경영과 행정 시스템 무력화의 정점에 있는 인물입니다.주요 과오: 클린스만 및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에서 전력강화위원회를 무력화하고 독단적으로 결정을 내렸으며, 징계 축구인 기습 사면 시도, 4연임 추진 등으로 축구계를 사유화했다는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2.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절차적 정당성 훼손: 전력강화위원회의 정상적인 면접이나 검증 절차 없이 특혜성으로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습니다.전술적 무능: '원팀'을 강조했으나 전술적 색채 없이 선수의 개인 기량에만 의존하는 구시대적 축구로 대표팀의 경기력을 급격히 퇴보시켰으며, 팬들과의 신뢰를 저버린 선임 과정 자체로 큰 비난을 받았습니다.3.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독단적 선임 강행: 정해성 위원장 사퇴 이후 감독 선임 전권을 위임받아 홍명보 감독 선임을 독단적으로 주도한 실무 책임자입니다.시스템 무력화: 규정과 절차를 무시한 채 밤중에 홍명보 감독의 자택을 찾아가 감독직을 제안하는 등 KFA 행정 프로세스를 완전히 무너뜨린 주역입니다.4. 위르겐 클린스만 (전 국가대표팀 감독)대표팀 붕괴의 시발점: 전술 연구 부재, '재택근무' 논란, 아시안컵 참사 등으로 한국 축구의 황금세대를 전술적으로 낭비하고 대표팀 시스템을 망가뜨린 장본인입니다.막대한 재정 손실: 경질 과정에서 수십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위약금을 발생시켜 협회 재정에 심각한 타격을 주었습니다.5. 정해성 (전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시스템 방조 및 무능: 감독 선임 과정을 책임지는 전력강화위원장으로서 외풍을 막지 못하고 시스템이 망가지는 것을 방조했습니다.무책임한 사퇴: 최종 감독 선임이라는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의견 대립 끝에 위원장직을 사퇴해 버림으로써, 이후 이임생 이사의 독단적 행정과 홍명보 감독 선임 참사로 이어지는 결정적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ᅠᅟᅠ님의 댓글

  • 27 ᅠᅟᅠ
  • 작성일
이 나라는 그냥 고개 쳐들고 철판깔면 오히려 손 못대는거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