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왕 레오폴드2세 의외의 사실
작성자 정보
- 핫챠이거야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83 조회
- 8 댓글
- 목록
본문
콩고를 식민지화 하며 고무나무 수액을 채취할 때 할당량을 못 채우면 손목을 잘랐다는 괴감으로 알려딘 래오폴드 2세..
하지만 그는 할당량을 못채운 주민의 손목을 잘라오라고 시킨적이 없음.
할당량을 못 채우면 총으로 죽이라고 하고 죽였다는 증거로 손목을 재출하라고 했던거임.
그런게 관리자들이 죽이지는 않고 손목만 잘라서 바친거임...
도움 정보: 카지노 게임 가이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8
들꽃님의 댓글
- 들꽃
- 작성일
악마새낀줄 알았는데 진짜는 따로있었고
핫챠이거야원님의 댓글
- 핫챠이거야원
- 작성일
도저히 죽이질 못해서 손목만이라도 잘라간거. 보통은 죽였기 때문에 인구가 급감함
들꽃님의 댓글
- 들꽃
- 작성일
식민지배 하던 새끼들은 악마새끼들인가 ->알고보니 관리자들은 왕이 시킨대로 하는 척 하면서 목숨이라도 살려준거 ->유럽 왕조새끼들 혐성이 원인이었구나! 악독한 근친충새끼들
Lvofpp님의 댓글
- Lvofpp
- 작성일
시발관리하던 새끼들이 그나마 뭐가 남아있긴한거였음...???개 ㅈ같네 진짜
실례합니다님의 댓글
- 실례합니다
- 작성일
손모양초콜렛
dametime님의 댓글
- dametime
- 작성일
벨기에 식민지가 아니라 레오폴드2세의 식민지라며
decoy님의 댓글
- decoy
- 작성일
식민지(X) 사유지(O)
챰새님의 댓글
- 챰새
- 작성일
그래도 말년에 나름 비참하게 뒤져서 다행인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