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훈육 남편이 미친거 같아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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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고시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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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뀰단님의 댓글

  • 12 뀰단
  • 작성일
엄마가 해야할일을 아빠가 대신하고 있네

어그로아님님의 댓글

  • 15 어그로아님
  • 작성일
애새끼가 말을 너무 함부로 하네이건 엄마 책임이 크다저런걸 그냥 말로 타이른다면서 냅두는게 자식 망치는거지

이드군님의 댓글

  • 48 이드군
  • 작성일
초5 정도면 혼 좀 나야지

아이스크림연구소님의 댓글

  • 26 아이스크림연구소
  • 작성일
애들은 말이 안통하잖아육체적 고통만큼 예절주입이 잘되는게 없음그리고 뭐 엄청어린것도 아니고 낼모레 중학생인데 저러면 엄마가 그동안 얼마나 오냐오냐 키운거냐 ;

개붕쿤님의 댓글

  • 23 개붕쿤
  • 작성일
저년 저거 부모자격 없다

집중님의 댓글

  • 30 집중
  • 작성일
혼내고 이런건 주로 엄마가 하는게 좋아보임본능적으로 아이들이 엄마한테는 금방 달라붙는데아빠가 엄하게 하면 점점 거리가 벌어질 수 밖에 없는거 같음

사촌간볼빨기님의 댓글

  • 26 사촌간볼빨기
  • 작성일
딸이 엄마를 닮은건가

kinda님의 댓글

  • 21 kinda
  • 작성일
2002년에 초5도 아니고 2022년의 초5면 알 거 뻔히 다 아는 머리 굵은 아이들임.근데 그런 나이대의 아이 입에서 남을 거지라고 하는 소리가 나왔다?애를 잡을 게 아니고 저 애미를 잡아야 함.가정교육 개 같이 시켜서 애를 개새끼로 키웠다고 애엄마를 때려잡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