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생 작가가 선생에게 차별받은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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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구를그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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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기시따님의 댓글
- 이라기시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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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이 강해져야한다고 하는데, 정작 교권이 강했던 시절에 그 강한 교권을 교육에 잘 썼었나 생각해보면 그것도 아님. 걍 교사들 월급을 좀 깎고 책임을 다른 기관으로 넘기는게 필요할듯
껄껄맨님의 댓글
- 껄껄맨
- 작성일
소름돋게 비슷한 경험 있음..ㅅㅂ.. 나도 이상하게 4학년때 별 잘못 없이 쳐맞아서 내가 그리 잘못했었나? 엄니한테 크로스 체크해보니 딱 그때 촌지를 안 내셨었다고..
생각을하자님의 댓글
- 생각을하자
- 작성일
내 교사찾기 사이트가 없어진 이유도 성인되서 보복하는건이 많아서라는 교새들의 현실
확인서조회결과님의 댓글
- 확인서조회결과
- 작성일
나 80년대 중반생인데5학년때 할매 선생은 자기 촌지 못 받아서 때리는거라는 걸 감출 생각도 없이 대놓고 싸대기 때렸어머 그랬던 시절도 있는거지근데 왜 그 업보를 우리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져야하는지는 모르겠다
개드립알림안봄님의 댓글
- 개드립알림안봄
- 작성일
정신병자한테 걸려서 고통받는 사람은 한둘이 아닌데 유독 교사만 목소리 크고 징징대는지 진짜 모르겠음 ㅇㅇ
내고향인천을사랑합시다님의 댓글
- 내고향인천을사랑합시다
- 작성일
교권 박살나서 고통받는거 보면 저런 개 잡것들때문에 그리 되었다는 생각이 먼저들긴해
AI님님의 댓글
- AI님
- 작성일
하지만 아직 교사조합이나 협회에서 지난날 교새들에 대한 사과의 말을 한 적이 없다는걸 보면같은 씹새끼들임
어렵쥬님의 댓글
- 어렵쥬
- 작성일
다들 이렇게 시간 지나서 알게 되는구나생각할수록 빡치네 씨발년ㅋㅋㅋㅋㅋㅋ나이 서른 넘기고 엄마한테 들었을 때 얼마나 열 뻗치던지 ㅋㅋㅋ찾아가서 침 뱉어주고 싶다 진짜 ㅋㅋㅋ
q0o0p님의 댓글
- q0o0p
- 작성일
우리 학교도 그랬는데 ㅋㅋ 특히 초딩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