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서도 ‘中간첩’ 적발…경찰 위장해 ‘홍콩 운동가’ 위치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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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렁 와이(왼쪽)와 청비 우이엔(오른쪽)의 모습. 사진
영국 국경통제국 직원이 중국의 간첩 활동을 도운 사실이 드러나 중형을 선고받았다. 경찰관 출신인 그는 정부 시스템에 무단 접속해 홍콩 민주화 운동가들의 위치 정보를 중국 정부에 넘긴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현직 시장이 중국 정부의 지시로 여론전을 펼친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18일(현지 시간) BBC에 따르면, 최근 영국 중앙형사재판소는 국가보안법상 외국 정보기관을 도운 혐의 등으로 기소된 치렁 와이(40)와 청비 우위엔(65)에게 각각 징역 10년과 징역 8년을 선고했다.
● “바퀴벌레 잡겠다” 외국인 정보 DB 추적
와이는 영국 경찰관으로 근무하다 2020년 12월부터 히스로 공항 국경통제국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내무부 컴퓨터 시스템에 무단으로 접속해 영국 내 외국인 정보 데이터베이스에서 홍콩 민주화 운동가들의 위치를 찾아내 추적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619/134142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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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너무비싸님의 댓글
- 킹크랩너무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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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바퀴벌레새끼들은 어디에나 숨어있네
말이야방구야님의 댓글
- 말이야방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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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먼 영국에도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얼마나 많을까
학습된무기력님의 댓글
- 학습된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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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 어쩌고
털뭉치님의 댓글
- 털뭉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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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까 우리 휴민트는 어떻게 됐지
이개새끼짬뽕님의 댓글
- 이개새끼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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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잡한 짱꺠새끼들
데세랄님의 댓글
- 데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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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ㅜ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