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조선) 문맹이 증가하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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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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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람은 하루,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이면 깨칠수 있는 글자가 있지만

 

아직도 당기시오는 읽지 못하는 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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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불가능한닉네임님의 댓글

  • 39 불가능한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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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하지 마라 밀거다

게살버거비법님의 댓글

  • 12 게살버거비법
  • 작성일
이건 문을 저따구로 만든 사람의 잘못임

딜바다님의 댓글

  • 38 딜바다
  • 작성일
글씨는 읽을수 있는디 뜻을 모르는 문맹이 많아질줄은 모르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