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가 겪는 가장 큰 비극은 가난이 아니라 경험의 단절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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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앤트로픽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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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럭키님의 댓글

  • 15 럭키
  • 작성일
하 이제 은행가야하나

붕붕이쟈키님의 댓글

  • 29 붕붕이쟈키
  • 작성일
똑똑하네근데 어쩌겠냐 아모르파티해야지

송Tez님의 댓글

  • 19 송Tez
  • 작성일
그나마 요즘은 정보 얻기가 쉬워서 기회 정도는 열려있음.

민희오리님의 댓글

  • 80 민희오리
  • 작성일
교과서 참고해서 푸는거면 완전 치트키 아니냐

곧휴가철이다님의 댓글

  • 69 곧휴가철이다
  • 작성일
은행 가야겠다.

COLTEMONIKHA님의 댓글

  • 22 COLTEMONIKHA
  • 작성일
인사이트 저게 자산이지나는 흙수저 부모가 인사이트 자체보다는 학습된 무기력을 물려주는게 큰 문제라고 봄. 지금은 미디어가 발달되어서 가난해도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들을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예전에는 관심이 없으면 계층상승에 대한 방법도 모르고, 방법을 모르니까 의지 자체가 생길 수 없음.어릴때 친구중에서 진짜 공부 잘했던 친구가 있는데, 수능도 인서울 갈 정도로 봤는데, 집에서 등록금 4년 내고 가느니, 차라리 전문대 가서 취업하라고 했다고 함. 자기도 어쩔수 없이 전문대 갔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재수했는데, 결국 고려대 감. 집에서는 빨리 돈 벌어서 집에 보태야 하는데, 대학 갔다고 돈 한푼도 안줬다고 함. 그래서 결국 장학금 받으면서 겨우 다녔는데, 대학 내내 집에서 욕먹었다고 하더라.중요한건 그 집에 부모님들도 좋은 대학에 가는 것에 대한 효능을 별로 알지 못했다는 거임. 솔직히 교육이 계층의 사다리가 된다는 믿음만 있었으면, 돈을 빌려서라도 보냈을텐데, 내 친구도 학습된 무기력이 체화되어 있으니까 성적 좋았는데도, 전문대 간거고...

양식소고기님의 댓글

  • 55 양식소고기
  • 작성일
저것 보다는 가족이 누가 아픈데, 치료를 해야 한다는 것 보다, 돈 걱정 때문에 치료를 망설이는 게 큰 비극 같음

인사이드로님의 댓글

  • 52 인사이드로
  • 작성일
오히려 흙수저 부모있는 애들은 자립 빨리하면할수록 돈이 모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