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유학을 보내던 대학원생의 장학금의 1.5배 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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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트로픽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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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없는 이유
냄새가 많이 나고 비린내가 나니까
러시아에서 명태는 개 먹이로 쓰였음
국물을 내야되는데 머리가 없는 명태였음
그래서 시내에 가서 머리있는 명태를 사옴
요리를 해먹고 주변에 자랑을 함
교수도 그 사실을 알게 됨
불쌍한지 장학금 올려줌
당시 명태는 급식용으로 나오던
가장 질 떨어지는 음식이였다고 함
강인욱 교수(55세)
경희대 사학과 교수
러시아에서 박사과정을 하던 시절의 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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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좆ᅟᅠ님의 댓글
- 좆ᅟᅠ
- 작성일
심지어 개먹이 시장가서 사온 이유도 머리쪽에서 맛이 제대로 난다 생각해서 굳이 가서 사온거라더만ㅋㅋㅋㅋㅋㅋㅋ
방화광님의 댓글
- 방화광
- 작성일
대구나 생태는 대가리탕이라는 메뉴가 따로 있을 정도니까
이성적인도라이님의 댓글
- 이성적인도라이
- 작성일
가위도 러시아 고대귀신한테눌리는 남자 ㅋㅋㅋㅋ
도롱도롱도로로롱님의 댓글
- 도롱도롱도로로롱
- 작성일
근데 굳이 머리 아니라도 국물 어러나는디 ㅋㅋㅋ
카레참치님의 댓글
- 카레참치
- 작성일
그러면 명태 대가리를 1.5배 더 많이 사먹을수 있겠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