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안 돌아가겠다는 산유국들, 호르무즈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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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미국대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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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긋지긋하게 당했다"…다신 안 돌아가겠다는 산유국들, 호르무즈 버렸다 : 네이트 뉴스

 

 

골드만삭스는 ‘전쟁 전 호르무즈 통항량의 70%가 새로운 100%가 될 것’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종전 이후에도 해협 원유 물동량이 개전 전의 70% 수준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

 

결정적인 원인은 전쟁 기간 산유국들이 구축한 우회 수송로가 이미 안착했다는 점이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는 홍해 연안 얀부 항구로 이어지는 동서 횡단 파이프라인 가동률을 극대화했고

 

아랍에미리트(UAE)는 호르무즈 해협 외곽인 푸자이라 항구 연결관을 적극 활용했다.

이라크도 터키 제이한 항구로 향하는 관로로 수출 물량을 돌렸다.

현재 이들 우회 경로를 통해 빠져나가는 원유만 하루 750만 배럴에 달한다.

산유국들의 호르무즈 탈출은 일시적 대응이 아니라 구조적 전환으로 굳어지고 있다.

UAE는 이달 초 오만만 연안 항구를 대폭 확장하고 신항만을 건설해 호르무즈 의존도를 완전히 없애겠다는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요약

호르무즈로 수송될 원유는 기존의 70% 수준으로 줄어들 것

사우디, UAE,  이라크는 현재 우회 수송망 적극 활용 및 신축을 계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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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초록달님의 댓글

  • 19 초록달
  • 작성일
정상인이면 호르무즈 통행료 낼바에 돈 더 많이 들어도 오만이나 홍해로 파이프 뚫지

Ainsof님의 댓글

  • 56 Ainsof
  • 작성일
지금 내는 돈이 확정도 아니고 언제 수틀리면.막히거나 또 비용올릴지 믿을수 없는 상대이니

nesy님의 댓글

  • 10 nesy
  • 작성일
닷씨는 안 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