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차림이 단정치 못한 여기사님'.ma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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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유동닉사학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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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을 지적하는 수녀를 마구마구 도발하는 4차십자군쟝이에요

 

 

중세 기사의 겉옷 (서코트)는 말을 타기 위해 가랑이 사이가 크게 갈라져있기 때문에 허리띠를 풀면 저런식으로 쉽게 올릴 수 있었습니다. 

 

초기 사슬갑옷은 사슬 팬티까지 정교하게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그림속 형태의 끈으로 가랑이를 묶는 사슬갑은 십자군 시대보다 50~60년정도 뒤에 나옵니다. 이 점은 약간 고증오류라고 할 수는 있겠습니다. 

 

사슬 셔츠는 일체형이기 때문에 웬만큼 가슴과 허벅지가 크지 않으면 저렇게 윤곽이 드러날 수가 없었기도 하고요.

 

 

 

요즘 서방에서 유행하는 밈을 참고하여 그려보았습니다. 

좋은 서구문물은 빨리 받아들이는거에오.

 

 

 

 

 

 

 

 

베스트 덧글 : "기사님의 갑주를 핥고 싶소"

 

 

 

 

 

 

 

 

조야한 그림을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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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유종애미를거두는자님의 댓글

  • 19 유종애미를거두는자
  • 작성일
죽기전에 너가 그린 야짤을 보고싶구나..

오늘도야근이다님의 댓글

  • 43 오늘도야근이다
  • 작성일
지금도 충분히 야해 보이는데 ....

알칼리님의 댓글

  • 39 알칼리
  • 작성일
배꼽이 오 하는 주둥아리 같고 쭈쭈가 눈깔 같네

오늘도야근이다님의 댓글

  • 43 오늘도야근이다
  • 작성일
체인갑옷으로도 숨길수 없는 우유디스팬서 ..... 아흐흫

쎿쮸님의 댓글

  • 12 쎿쮸
  • 작성일
파맛첵스 섹스를 그릴때까지 관심주지마!!!!

아몰라님의 댓글

  • 19 아몰라
  • 작성일
물리법칙이 뭘 알아!

유동닉사학도님의 댓글

  • 17 유동닉사학도
  • 작성일
크악

블루아카이브님의 댓글

  • 51 블루아카이브
  • 작성일
어우 꼴려

ᅟᅠY님의 댓글

  • 22 ᅟᅠY
  • 작성일
실례가 안된다면 갑주를 벗어주시겠소? 집에 걸어두고 매일 아침저녁으로 보려 하오만

창섭님의 댓글

  • 19 창섭
  • 작성일
조ㄴ야한 그림을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