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영국에서 1950년대부터 무슬림 이민자들에 의해 25만 명이 강간당했다?
작성자 정보
- 배코96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30 조회
- 8 댓글
- 목록
본문
https://fullfact.org/crime/grooming-gang-victims-musk-pearson-champion/
팩트체크를 해본 인터넷 기사에 따르면
1.
2015년 로더럼 지역구의 사라 챔피언 의원이 "영국 아동 성착취 피해자가 100만 명 이상일 수 있다"고 주장
인구 20만 명의 로더럼에서 1997년부터 2013년까지 확인된 피해자가 1,400명인 것과 강간 피해자 여성 중 15%만이 경찰에 신고한다는 두 통계를 단순히 곱해서 산출한 수치에서 비롯됨
2
영국의 상원의원인 로드 피어슨(Lord Pearson)은 2018년과 2019년에 이 사라 챔피언 의원의 계산 방식을 인용하며 "이번 세기에만 무슬림 남성들에 의해 최대 25만 명의 백인 소녀가 강간당했다"고 발언
3.
풀 팩트(Full Fact)'가 2020년과 2025년에 사라 챔피언 의원에게 이 수치에 대해 문의했을 때, 그녀 스스로 "그 추정치는 완전히 신뢰할 수 없는(completely unreliable) 계산이었다"고 인정하며 숫자를 공식적으로 철회
4.
소위 "그루밍 갱"이라는 조직적 아동 성착취 범죄 문제는 영국의 지속적인 사회 문제가 맞았으며 2014년 "제이 보고서"에 따르면 로더럼 등지에서 파키스탄계 남성들이 주축이 된 범죄 조직이 오랜 기간 취약계층 소녀들을 성착취했으며, 경찰과 지자체가 '인종차별주의자'로 몰릴 것을 우려해 이를 묵인하고 은폐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충격을 주었음
저 1번에 나왔던 1997년~2013년까지 피해자 1,400명이 이 사건을 말하는 것임
5.
2020년 영국 내무부 보고서에서는 이 범죄 가해자의 인종에 대한 데이터는 그 질이 낮고 불완전해 "가해자 중 남아시아계 인종이 특히 많았다"라는 주장에는 근거가 없음을 밝힘.
6.
그러나 2025년 "케이시 감사"에서 그동안 인종차별주의자로 몰릴 것을 우려한 경찰이 가해자 인종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은 것, 아시아계 그루밍 갱의 실존, 파키스탄계 남성이 가해자 중 차지하는 비중이 높았음이 확인됨
7.
2025년 독립된 조사 검증 위원회가 출범했고
가해자의 인종 및 국적 데이터 수집이 의무화되었으며
16세 미만에 대한 성폭행을 저지른 성인은 무조건 기소되게 법을 개정하기로 함
8.
정부가 케이시 감사 이후 공식 조사위를 출범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로웨 의원은 "국가 시스템이 정의를 실현할 것이라는 믿음이 없다"며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독자적인 강간 갱단 조사(The Rape Gang Inquiry)를 2026년에 출범시켰음
9.
이 독자적 조사의 결과에서 로웨가 이전 피어슨이 발언한 "단순화된 통계적 수치"를 다시 들먹인 것
안내 정보: 카지노 게임 가이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seok님의 댓글
- seok
- 작성일
로스케빌런님의 댓글
- 로스케빌런
- 작성일
년째숙성주님의 댓글
- 년째숙성주
- 작성일
AI3RAXAS님의 댓글
- AI3RAXAS
- 작성일
지크님의 댓글
- 지크
- 작성일
시폰님의 댓글
- 시폰
- 작성일
즈기님의 댓글
- 즈기
- 작성일
하수상한후원자님의 댓글
- 하수상한후원자
- 작성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