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조선) 제주도: 저희가 지원군 200정도를 파견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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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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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시기 제주목사 이경록은 200의 병사를 뽑아 본토를 지원하는 것을 허가받고자 했다.
당시 일본군은 조선 조정을 치고 명나라로 진군하려하고 있었기 때문에 제주에는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허나 일본군이 언제 제주를 노릴지도 모르는 상황인 만큽 조정에서는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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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Menes님의 댓글
- Me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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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기준으로 30여 년 전 을묘왜변의 무대 중에 제주도가 포함되었으니...
틀라판거주자님의 댓글
- 틀라판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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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70명으로 1000명 갈아버리기
뭐라케싼님의 댓글
- 뭐라케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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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친구
동오의덕왕님의 댓글
- 동오의덕왕
- 작성일
제주는 왜 안노렸어? 전진기지로 활용못하나?
옛계정은어디갔나몰라님의 댓글
- 옛계정은어디갔나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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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라는 훌륭한 전진기지가 있으니까 굳이라는 느낌이었을 수도. 한 달도 안 돼서 수도 따버리기도 했고
김떡춘님의 댓글
- 김떡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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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을 비롯해 남해안 일대에 왜성을 수두룩하게 깔았으니 굳이 필요가 없지
구루구루룽님의 댓글
- 구루구루룽
- 작성일
점령하기엔 너무 크고 해안만 잠깐 점령하고 가기엔 각개격파 가능성이 있지 않았을까?
q1w2e3r4t5님의 댓글
- q1w2e3r4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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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제주도를 오히려 점령해서 발판마냥 삼았다면 몰랐을텐데
지금부터신바람건강체조를시작합니다님의 댓글
- 지금부터신바람건강체조를시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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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시마란 훨씬 더 좋은곳이 있는데 왜 굳이...?
하늘다람이님의 댓글
- 하늘다람이
- 작성일
저때도 육지사람들은 제주도를 작다고 생각했구나 막상 운전해보니까 존나 넓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