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카페에 올라온 자리양보 강요 썰 ㄷㄷ;;
작성자 정보
- 닉네임변경01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95 조회
- 9 댓글
- 목록
본문
안내 정보: 카지노 게임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9
폐폐님의 댓글
- 폐폐
- 작성일
그지새끼들
맨주먹정신님의 댓글
- 맨주먹정신
- 작성일
"끼리끼리"
키옄님의 댓글
- 키옄
- 작성일
나는 일반식에서 비슷한경험했는데 존나 좃같더라ㅋㅋㅋ나 창가자리 예약하고 기차 지루하니까 푹 자려고 전 날 술먹고 대가리 박고 자는데 30분인가 자고 누가 깨움 씨발 자는 사람을 깨우는 경우도 있나?? 암튼 인상쓰고 안바꿔준다 하고 다시 자는데 또 건드림 뭐냐고 자리 어딘데요 물어보니까 자기 자리 6c에요 첫 커플여행인데 한번만 바꿔주세요 부탁드려요 이런 식으로 말하길래 잠 깬김에 그냥 좋은 일 하자 하는 마음으로 바꿔줬는데 마주보는 의자에 통로 쪽 자리로 쳐 보내놨더라고 순간 열 받아서 다시 꺼지라 할라다가 여중생 세 명 타고있었고 날 발견하고 내 자리에 올려둔 짐 챙기고 죄송해요 여기 앉으세요 이러길래 내가 다시 자리 바꾸자고 성질내면 뭔가 애기들한테 상처주는거 같아서 그냥 앉고 뭔 대화인지도 모르겠는 수다 들으면서 갔다 굴러가는 낙엽만 봐도 웃는 나이라는데 진짜 쉴새없이 얘기하고 쉴새없이 웃는데 학생을 오랜만에 봐서 귀엽고 순수해서 나도 웃음나더라고 그래서 잠은 못 잣어도 괜찮았음
이반데니소비치의하루님의 댓글
- 이반데니소비치의하루
- 작성일
착한 일 했으니 복받을겨
ajiidhi님의 댓글
- ajiidhi
- 작성일
커여운 하와와 여중생들이랑 같이 여행간셈쳐 ㅋㅋ
오윤성님의 댓글
- 오윤성
- 작성일
착한놈
와도루디님의 댓글
- 와도루디
- 작성일
기차 안에 있던 나머지 80명은 좋은 사람들이겠지만.. 저런 짜증나는 한 두명만 기억에 남는다는 게 참 슬프네
일째근무중님의 댓글
- 일째근무중
- 작성일
저런건 아니고,예전에 특실 예매하고 탔는데, 어떤 아줌마가 내 자리에 앉아있었음.내 자리라고 하니까, 본인이 입석인데 먼저 와서 앉았으니 자기 자리라고 하더라.그냥 승무원 불러다가 조치함. 역무원이랑 싸운다고 일어섰는데, 그 자리에 그냥 내가 쏙 앉음.나한테 와서 지랄하는거 승무원이 말려서 끌고 나감.중간에 목 말라서 특실 생수 뽑으려고 갔더니 생수자판기 출구쪽이 꽉 막혀있더라고.그것도 승무원 분들 불러서 처리했는데, 알고보니 쫒겨난 아줌마가 빡쳐서 생수 안꺼내고 버튼 겁나 눌러놓고 튄거.
소다스튜님의 댓글
- 소다스튜
- 작성일
진짜 신기해 어떻게 저렇게 끼리끼리 만나는거지?사람 많이 보는 일인데 꼭 병신들 끼리 어디서 맞났나 신기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