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여친 집에 여친과 다른 男이 누워있어서 폭행"…'물건'도 사용한 외국인 20대 男, 경찰에 체포
작성자 정보
- 씨련발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99 조회
- 7 댓글
- 목록
본문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방 안에 누워있는 것을 보고 격분해 주먹을 휘두른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외국 국적 20대 남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전 7시 50분쯤 금천구에 있는 여자친구 집에 갔다가 여자친구와 함께 누워 있는 남성 B씨를 발견하고 얼굴 등을 폭행했다.
또 폭행 당시 물건을 사용한 정황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곧바로 집을 빠져나와 인근 상점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를 포함한 세 사람은 모두 외국 국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90555?sid=102
이건 무죄 줘라
추가 정보: 온라인카지노 실전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7
황럼프님의 댓글
- 황럼프
- 작성일
오늘 우리대빵이 중국갔는데 중국인이라쓰면 곤란하자마
코드싫어님의 댓글
- 코드싫어
- 작성일
짜장과 간짜장이 짬뽕을 두고 삼각관계라는 네이버댓글을보고 웃음을참지못했다
ararat님의 댓글
- ararat
- 작성일
한국인이 안나오는 한국뉴스
저장함보기님의 댓글
- 저장함보기
- 작성일
외국인이라 외국인으로 쓴거지 굳이 중국인인지도 모르는데 중국인이라 안쓰냐고 억까하냐ㅋㅋ
맛있는빵님의 댓글
- 맛있는빵
- 작성일
줘패야지
댓글은똥이야님의 댓글
- 댓글은똥이야
- 작성일
금천ㄱ? ㅋㅋ영화 《범죄도시》의 배경이 된 서울 금천구 가리봉동 일대의 조선족 폭력 조직과 범죄 사건들을 연상시키며, 실제 2000년대 초중반 금천경찰서에서 검거한 조선족 조폭 사건(2004년 '왕건이파')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 사건은 금천구 가리봉동에 정착한 중국 동포(조선족)들이 기존 조직과 연계하여 활동하며 발생했으며, 경찰의 대규모 소탕 작전으로 이어진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영화가 만들어졌습니다.
닉네임변경251님의 댓글
- 닉네임변경251
- 작성일
쎰머 쎰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