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또 폭동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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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하이닉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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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에 고등학교 육상 이벤트에서 당시 17살이었던 학생 A가 딴 팀 캠프에 들어가 앉음

 

거기 있던 학생 B는 너가 캠프 잘못 들어왔다며 캠프를 나가라고 반복적으로 말함 

 

학생 A는 나가지 않고 배낭 안에 한 손을 넣고 "날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겠다"라고 반복적으로 외침

 

학생 A가 계속 나가지 않자 학생 B는 나가라고 말하며 학생A의 어깨를 밀침

 

학생 A는 배낭에서 칼을 꺼내 학생 B의 심장을 찌르고 "내가 날 건드리지 말라고 했지" 라고 말함

 

B는 현장에서 사망 

 

어제 재판이 끝남. 텍사스 주 규정으로 17살은 성인이라 학생 A는 살인죄로 35년형 나옴 

 




그분들은 정당방위라 무죄였지만 배심원에 흑인이 없어서 인종차별로 유죄나왔다고 현재 난리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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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드론님의 댓글

  • 29 드론
  • 작성일
인종 차별인줄 알았는데 그냥 지가 잘못했구만 병신 앰흙

64bit님의 댓글

  • 51 64bit
  • 작성일
통계적으로 흑귀자는 인류가 아닐 확률이 비교적 높다.

하드쓰로잉님의 댓글

  • 20 하드쓰로잉
  • 작성일
이 사건에 대한 악명은 부분적으로 인종적 측면에서 살인을 증폭시킨 소셜 미디어 게시물이 넘쳐났기 때문에 퍼졌다. 앤서니는 흑인이고, 멧칼프는 백인이었다. 그러나 양측의 변호사들은 배심원들에게 그 비극이 인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오스틴의 아버지인 제프 멧칼프는 또한 그의 아들이 살해된 후 인종 분열을 일으키려는 사람들을 비판했었다. 1년 후, 그는 아들의 죽음에 대한 분노로 목소리가 부풀어 오르는 동안 그것은 결코 인종에 관한 것이 아니라고 법정에서 다시 말했다.

이상하면치과가야지님의 댓글

  • 20 이상하면치과가야지
  • 작성일
ㅋㅋㅋㅋ

하우투보링앤스몰님의 댓글

  • 22 하우투보링앤스몰
  • 작성일
어깨 밀쳤다고 바로 칼 꺼내서 심장을 찔러? ㄷㄷ

하늘햇빛님의 댓글

  • 60 하늘햇빛
  • 작성일
근데 신기하게 미국의 흉악범죄들보면 동양인은 보기가 힘드네 우연인가?

47교장님의 댓글

  • 14 47교장
  • 작성일
대화로 해결함

아맞다우산님의 댓글

  • 36 아맞다우산
  • 작성일
어??어?? 제네럴 ㅈ...

좋았쓰냥이님의 댓글

  • 23 좋았쓰냥이
  • 작성일
흉악범이 있긴있는데 동양인 흉악범은 파이가 너무 작은거지1000명을 100%라고하면 5%라고 해도 50명이나 되는데 5퍼 라고 하면 작아보이는 느낌이 들잖어

마키마의반죽교실님의 댓글

  • 53 마키마의반죽교실
  • 작성일
미국 시커먼 새끼들은 글을 모름??

에리스님의 댓글

  • 29 에리스
  • 작성일
여긴 니가 있을 자리가 아니다 이 말이 전형적인 인종차별 대사랑 겹치니까 이걸 b에게 문제있다고 짚는거임?

깨어있음님의 댓글

  • 25 깨어있음
  • 작성일
파티다!

WE3님의 댓글

  • 35 WE3
  • 작성일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