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또 폭동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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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닉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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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에 고등학교 육상 이벤트에서 당시 17살이었던 학생 A가 딴 팀 캠프에 들어가 앉음
거기 있던 학생 B는 너가 캠프 잘못 들어왔다며 캠프를 나가라고 반복적으로 말함
학생 A는 나가지 않고 배낭 안에 한 손을 넣고 "날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겠다"라고 반복적으로 외침
학생 A가 계속 나가지 않자 학생 B는 나가라고 말하며 학생A의 어깨를 밀침
학생 A는 배낭에서 칼을 꺼내 학생 B의 심장을 찌르고 "내가 날 건드리지 말라고 했지" 라고 말함
B는 현장에서 사망
어제 재판이 끝남. 텍사스 주 규정으로 17살은 성인이라 학생 A는 살인죄로 35년형 나옴
그분들은 정당방위라 무죄였지만 배심원에 흑인이 없어서 인종차별로 유죄나왔다고 현재 난리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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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드론님의 댓글
- 드론
- 작성일
인종 차별인줄 알았는데 그냥 지가 잘못했구만 병신 앰흙
64bit님의 댓글
- 64bit
- 작성일
통계적으로 흑귀자는 인류가 아닐 확률이 비교적 높다.
하드쓰로잉님의 댓글
- 하드쓰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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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에 대한 악명은 부분적으로 인종적 측면에서 살인을 증폭시킨 소셜 미디어 게시물이 넘쳐났기 때문에 퍼졌다. 앤서니는 흑인이고, 멧칼프는 백인이었다. 그러나 양측의 변호사들은 배심원들에게 그 비극이 인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오스틴의 아버지인 제프 멧칼프는 또한 그의 아들이 살해된 후 인종 분열을 일으키려는 사람들을 비판했었다. 1년 후, 그는 아들의 죽음에 대한 분노로 목소리가 부풀어 오르는 동안 그것은 결코 인종에 관한 것이 아니라고 법정에서 다시 말했다.
이상하면치과가야지님의 댓글
- 이상하면치과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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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하우투보링앤스몰님의 댓글
- 하우투보링앤스몰
- 작성일
어깨 밀쳤다고 바로 칼 꺼내서 심장을 찔러? ㄷㄷ
하늘햇빛님의 댓글
- 하늘햇빛
- 작성일
근데 신기하게 미국의 흉악범죄들보면 동양인은 보기가 힘드네 우연인가?
47교장님의 댓글
- 47교장
- 작성일
대화로 해결함
아맞다우산님의 댓글
- 아맞다우산
- 작성일
어??어?? 제네럴 ㅈ...
좋았쓰냥이님의 댓글
- 좋았쓰냥이
- 작성일
흉악범이 있긴있는데 동양인 흉악범은 파이가 너무 작은거지1000명을 100%라고하면 5%라고 해도 50명이나 되는데 5퍼 라고 하면 작아보이는 느낌이 들잖어
마키마의반죽교실님의 댓글
- 마키마의반죽교실
- 작성일
미국 시커먼 새끼들은 글을 모름??
에리스님의 댓글
- 에리스
- 작성일
여긴 니가 있을 자리가 아니다 이 말이 전형적인 인종차별 대사랑 겹치니까 이걸 b에게 문제있다고 짚는거임?
깨어있음님의 댓글
- 깨어있음
- 작성일
파티다!
WE3님의 댓글
- W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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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