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집에서 훈육 말리는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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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라해야하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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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kg윤김지영님의 댓글
- 182kg윤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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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순양님의 댓글
- 순양
- 작성일
내가 아는 사람이 아들 둘인데 둘째 아들이 좀 말을 안듣더라머리 쥐어박는데 꽁 꽁 소리가 들리게 쥐어박음 ㄷㄷㄷㄷㄷ
담아내기님의 댓글
- 담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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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해야함
3대만물론자님의 댓글
- 3대만물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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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정도면 일반적인 여자 주먹으로 뭐 어케 될 정돈 아님특수한 상황이 생길 순 있겠지만일반적으론 그럼
여행가고싶어요님의 댓글
- 여행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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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물렁할 때 외부 충격으로 잘 잡아줘야 함
나무빠름보님의 댓글
- 나무빠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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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달궈진 꼬챙이가 다른 사람 몸에 닿았을 거 감안하면 저 엄마 화가 이해는 됨
고기장사힘드러여님의 댓글
- 고기장사힘드러여
- 작성일
옛날에는 그냥 참교육이구나 했을텐데 요즘에는 저 애가 식당에서 저 난리를 치는 아이가 되는데에는 이유가 엄마한테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qO도Op님의 댓글
- qO도Op
- 작성일
애들은 근데 아무 잘못 안 했는데도 괴상하게 행동할 때도 있고 부모가 아무 잘한 거 없는데 걍 너무 착하게 크기도 함ㅋㅋㅋ
고기장사힘드러여님의 댓글
- 고기장사힘드러여
- 작성일
맞는말이야. 육아방식으로 사회화가 어떻게 되느냐, 사회화가 안되느냐 크기도 하지만 타고난 성향이 압도적이면 결과물이 어떻게 될지는 진짜 다 케바케지
크림스파게티님의 댓글
- 크림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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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나는 성정이 꼭 부모 탓은 아님
고기장사힘드러여님의 댓글
- 고기장사힘드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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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맞는 말이라 생각함.또 밑에 댓글도보니까 반대로 애 엄마가 저렇게 된데에는 애의 성향이 진짜 컨트롤이 안되서 그럴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또 드는게 어느쪽이든 함부로 재단할 수는 없구나 싶음
AlbertCamus님의 댓글
- AlbertCa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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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그럴 수 있어. 하지만 어른은 그러면 안 되지.
마키마의반죽교실님의 댓글
- 마키마의반죽교실
- 작성일
근데 애 머리 숨구멍 걱정하는거면 꽤 어린애 같네
liililill님의 댓글
- liilil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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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저렇게 행동하게 만든 그 자식이 존나 악마같은 새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모님의 댓글
- 까모
- 작성일
나도 어렸을때 아프게맞는건 잘 참고 계속 지랄을 하고, 쪽팔리거나 열받게 맞으면 거기에 정신 팔려서 지랄을 멈췄다고 함..그래서 엄마가 사람 많은곳에서 관자놀이 손가락으로 꾹 밀고 뒷통수 기분나쁘게 때리고 이러다가 그냥 옆에있던 할머니한테 욕먹었대. ㅋㅋ
후먼님의 댓글
- 후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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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많은곳(허벅지나 팔)을 손바닥으로 타격하는게 나을듯
아기토끼자오님의 댓글
- 아기토끼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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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벗고 춤추자~
중갑부대1님의 댓글
- 중갑부대1
- 작성일
난 내친구가 개네 엄마한테 귀싸대기 풀스윙 맞는거 직관함이유는 학원 째고 나랑 오락실에서 놀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