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조선)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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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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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설화입니다.
낙랑국은 고구려와 적대적인 국가로, 그 나라에는 적이 처들어 오면 자동으로 울리는 북과 뿔피리가 있어서 적이 처들어와도 이를 미리 대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때 낙랑국의 공주는 고구려의 왕자 호동왕자와 사랑에 빠졌는데, 호동왕자는 공주에게 이 북과 피리를 부숴야 혼례를 올릴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결국 낙랑공주는 북과 뿔피리를 파괴하였고, 고구려군이 당도했을때 이 사실을 자신의 아버지이자 낙랑국의 왕 최리에게 고했다.
분노한 최리는 딸을 살해하고 고구려 군에게 항복하였다.
어렸을 때는 안타까운 러브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보였는데,
커서보니 사랑에 눈이 멀어 자국 경보시스템을 파괴하고 죽은 매국노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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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미카모ᅟᅠ네루님의 댓글
- 미카모ᅟᅠ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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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토끼 ㄷㄷ
유프라테스님의 댓글
- 유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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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매국노인것도 매국노인데북/피리 믿고 적국 군사움직이는거 아예 신경 안쓰는 새끼는쳐맞고 망해도 그러려니 해야지 뭐
네이버페이님의 댓글
- 네이버페이
- 작성일
글레가튼년
상냥퍼리소녀님의 댓글
- 상냥퍼리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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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