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한 자식이 노부모에게 하는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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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군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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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전화기님의 댓글

  • 13 전화기
  • 작성일
난 그래서 '부모님' 으로 개인 디코방 하나 파서 잠궈놓고거기에 사이트 마다 아이디랑 비밀번호 다 적어놓음

앙증맞은추억님의 댓글

  • 50 앙증맞은추억
  • 작성일
부모님을 디코에 가둬놓다니

생긴게완전개그님의 댓글

  • 10 생긴게완전개그
  • 작성일
난 아부지한테 유튜브랑 장기 깔아드렸는데....그뒤로 아부지께서 핸드폰 중독되었다고 어무니께서 뭐라하심....$

jito님의 댓글

  • 42 jito
  • 작성일
아버지 많이 늙으셨다.. 뭐 자꾸 알려달라면 나도 짜증날때 있지만 그냥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척 알려드림

불방울님의 댓글

  • 21 불방울
  • 작성일
부모님 만날 때 마다 내가 폰검사부터 시작함ㅋ이상한거 깔려있으면 지우고 차단하고앱 쓰시기 편하게 다시 셋팅하고사진 보기 편하게 정리 해놓고그 짓을 매 번 똑같이 반복하지만 한 번도 귀찮거나 지겨운 적이 없음적어도 부모님이랑 형제한테는 맘을 곱게 써야 나도 마음이 편안함

중갑부대1님의 댓글

  • 16 중갑부대1
  • 작성일
???: 여보 개붕이가 자꾸 내 폰 검사하는데 좀 불편하네... 요즘 MZ들은 커플끼리 폰 검사 한다는데 부모도 검사 받아야 하는건가

모뽀님의 댓글

  • 16 모뽀
  • 작성일
이게 ㄹㅇ 역전상황이지 ㅋㅋ

오창섭의건드림님의 댓글

  • 35 오창섭의건드림
  • 작성일
우리 아빠가 전자기기 다루시는분이라내가 아는 사람중에 제일 먼저 스마트폰쓰시고제일 먼저 스마트패드도 쓰시고 제일 먼저 스마트워치도 쓰셨는데엄마 알려주는거 귀찮다고 맨날 나한테 짬 때림 하

도산이선생님의 댓글

  • 35 도산이선생
  • 작성일
우리아빠도 ㅋㅋㅋㅋㅋ 전자기기 관심 많아서가끔은 나도 생각못한 기능 활용하는거 볼때도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아지타니히후미님의 댓글

  • 14 아지타니히후미
  • 작성일
난 안저래 수구...

개드립콘킹님의 댓글

  • 45 개드립콘킹
  • 작성일
진짜 부모님 은혜는 자식을 낳아봐야 느낌.그전엔 아무리 감사하니 뭐하니 말로 머리로 아무리 씨부려봐야 절대 진짜로 느끼는게 아님.자식낳아서 키워봐야 부모님 마음을 알게됨.여자랑 공익 면제 들이 군대 힘들었지? 고생했다 얘기 아무리 해봐야 절대 모르는것과 같음.

fly50님의 댓글

  • 12 fly50
  • 작성일
나도 애기 태어나보니까 알겠더라 ㄹㅇ아 그때 그분들도 이랬겠구나.. 싶어서 애기 낳고 나니까 부모님, 할머니할아버지 생각나더라

수울쥡함님의 댓글

  • 26 수울쥡함
  • 작성일
울 엄마한테 그록이랑 지피티 제미나이 등등 알려드리니까 사진으로 영상만들고 친구들한테 카톡 보내고 그럼 ㅋㅋ

재밌는거웃긴거님의 댓글

  • 27 재밌는거웃긴거
  • 작성일
요즘은 나한테 뭐 물어보거나 뭐 해달라고 부탁하면 행복하더라

어벤타허니잼님의 댓글

  • 52 어벤타허니잼
  • 작성일
나도 짜증내면서 다 해드리는데 고맙다는 말 한마디를 안하네!

텅빈우유팩님의 댓글

  • 14 텅빈우유팩
  • 작성일
알려드리고싶은데 아 몰라 니가해 하면서 화낼떄마다 서운하다

레알찐님의 댓글

  • 33 레알찐
  • 작성일
내가 이 나이 먹고 아직 아부지랑 맞짱뜨면 지기 때문에 쩔 수 없이 친절하게 알려주는 중

군인복무규율님의 댓글

  • 23 군인복무규율
  • 작성일
알려는 주는데 복습을 안해.. 옆에서 강제로 복습시켜야해. 내가 그래서 공부 못 했나보뮤 누굴 닮은거지 후

집단지성님의 댓글

  • 27 집단지성
  • 작성일
이거 페북에서 십여년 전에 본 이후로 뭐 알려드릴때 화낸 적 없음 이 만화 덕분임

닉바꿈님의 댓글

  • 68 닉바꿈
  • 작성일
나도 버럭버럭 하는편인디 이 만화 생각하며 좀 많이 참게됨 고맙다 이 작가..

HalmonyTleni님의 댓글

  • 30 HalmonyTleni
  • 작성일
유튜브 알려줬는데 가짜뉴스에 현혹되셔서 후회중이다..

IIIIlIIilI님의 댓글

  • 62 IIIIlIIilI
  • 작성일
아니 아빠도 화 냈었어

경평님의 댓글

  • 17 경평
  • 작성일
40대부터 하기싫어해서 꼴보기 싫었음내가 어렸을땐 귀찮다고 책하나 던져주고 치웠으면서 ㅋ

살균소독티슈님의 댓글

  • 72 살균소독티슈
  • 작성일
나도 고딩 때 엄마가 처음으로 물어보신 적 있는데 그때 바로 옆에 있는 게 아니라 전화로 물어보신 거라서 나도 모르게...이걸 어떻게 알려드려야 하지? 하는 생각에 한숨을 나도 모르게 푹 쉰 적이 있었는데 그 뒤로 안 물어보시더라...그때 한숨을 왜 쉬었지 하면서 존나 후회함

djnard님의 댓글

  • 26 djnard
  • 작성일
대체로 주던 대로 받게 돼 있음자식 돌보기를 잘 하던 부모는 늙어서도 대접 받고자식 돌보기를 ㅈ같이 하던 부모는 늙어서 그 대접 받는 거임

지극히주관적인사람님의 댓글

  • 38 지극히주관적인사람
  • 작성일
1차원적으로 내가 다 해버리는것보다하는 방법을 알려달라 하심다 알려드리면 얼마후에 다시와서또 여쭤보심무한반복이지만 싫진않음

춥고배고파요님의 댓글

  • 52 춥고배고파요
  • 작성일
어렷을 때 저렇게 물어보면 짜증내시던데그리고 폰알려드리면 유튜브중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