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줄서기가 직업… 대신 웨이팅, 월 500만원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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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미국대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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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줄서기가 직업…'두쫀쿠 맛집' 대신 웨이팅, 월 500만원 번다 : 네이트 뉴스

 

 

새해를 앞둔 지난해 12월 31일 밤,

홍대 한복판은 영하 8도의 한파에도 술집·식당·게임장 입장을 기다리는 줄이 길게 늘어섰다.

 

이 행렬 속에는 줄서기 대행 일을 5년 넘게 전문적으로 해온 박모(43)씨도 있었다.

“최근 고급 호텔 식당, 술집 등 식당 줄서기 의뢰가 부쩍 늘었다”

“월평균 400만~500만원을 벌고, 코로나19 당시엔 일이 가장 많아 800만원까지 소득을 올린 사람도 있어 줄서기를 아예 본업으로 삼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인 줄서기 대행 수당은 최저시급(1만320원) 수준이지만, 날짜나 상황에 따라 웃돈이 붙기도 한다.

 

줄서기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대행업체 점주 A씨는 “야외 웨이팅은 시급이 더 비싸고, 연말·연초 같은 성수기에는 50%가량 프리미엄이 붙는다”고 말했다.

 

 

쉬었음 대신 줄섰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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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밀치님의 댓글

  • 14 밀치
  • 작성일
아웃도어에서 파는 남극에서 입는 슈트입으묜 겨울은 쌉가능할듯

momento님의 댓글

  • 59 momento
  • 작성일
명품 줄서서 사는건 예전에 유튜브에서 봤는대... 사고나면 몇십 번다고..

ffmage님의 댓글

  • 55 ffmage
  • 작성일
저게 가능함 ? 그럼 그 사람 오면 지인인척 연기하고 막상 출입돼면 알바는 걍 빠지는거 ? 아니면 합석하는척 걍 빠짐 ?

Terry테리님의 댓글

  • 17 Terry테리
  • 작성일
이건 세금 어떻게 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