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과를 간다니 제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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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유미주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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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작가는 '젖 빠는 최강 진조가 되었다' 라는 소설을 연재했다.


그러다 갑작스레 연재를 중단하고 글을삭제했는데.

 

ai로 글을 쓰다 들킨 게 아니냐는 소문이 돌 정도로 분위기가 안좋아지자 작가는 장르소설 갤러리에 해명글을 올렸다.

 

내용은 '"젖진조" 수위가 너무 높아 19금으로 연재변경을 해야 했으나 작가가 18세(문창과를 지망하는 고3신분)여서 그러지 못하고 연재가 중단 당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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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트리플맥스님의 댓글

  • 67 트리플맥스
  • 작성일
대학 선물로 자가 마련해주는 집이면 사학과가도 아무런 상관이 없는 수준이잖아 ㅋㅋㅋㅋ

예의는아주밥말아먹음님의 댓글

  • 17 예의는아주밥말아먹음
  • 작성일
철학과 사학과를가도 저어어언혀 상관없다.

리젠시님의 댓글

  • 27 리젠시
  • 작성일
딱 저런 애들이 인문계열 대학원 갈 인재임 ㄹㅇ...

아트딜러12년차님의 댓글

  • 57 아트딜러12년차
  • 작성일
엔드 교수루트 탈 재목

x0은0님의 댓글

  • 14 x0은0
  • 작성일
그냥 안가도 됨;

뉴비곰님의 댓글

  • 48 뉴비곰
  • 작성일
내가 사학과 꿈이었는데 집안에 돈이없어서 컴공과 갔다.

교황님의 댓글

  • 59 교황
  • 작성일
요즘 문창과는 TS 백합 장르를 써야 살아남는구나...

자반고등어님의 댓글

  • 19 자반고등어
  • 작성일
자반고등어2026.01.04[삭제 되었습니다]

레오닉궁온님의 댓글

  • 23 레오닉궁온
  • 작성일
ㄹㅇ..내 친구중 가장 잘 사는 친구도 철학과다ㅋㅋㅋ

예의는아주밥말아먹음님의 댓글

  • 17 예의는아주밥말아먹음
  • 작성일
원래 집 잘 살면 개똥철학같은거 배우기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개똥철학과석사님의 댓글

  • 17 개똥철학과석사
  • 작성일
???

예의는아주밥말아먹음님의 댓글

  • 17 예의는아주밥말아먹음
  • 작성일
이런놈이 있네...

둠두두둠님의 댓글

  • 13 둠두두둠
  • 작성일
재용이형 용진이형ㅋㅋ

Sola님의 댓글

  • 37 Sola
  • 작성일
먹고사는데 지장없는 저런애가 가줘야 철학과 교수도 먹고살지

반지닦이님의 댓글

  • 23 반지닦이
  • 작성일
근데 요즘 AI 붐때문에 철학과가 갑자기 인기라는 기사가 있긴 하더라 ㅋㅋㅋ

실례합니다님의 댓글

  • 17 실례합니다
  • 작성일
원래 귀족이 철학공부했자나

마그라입시더님의 댓글

  • 23 마그라입시더
  • 작성일
서울 달동네 집이냐

드높은천상물반도님의 댓글

  • 17 드높은천상물반도
  • 작성일
글써라 넌 그게맞아

플랫브라운님의 댓글

  • 18 플랫브라운
  • 작성일
먹고 사는 게 해결되면 학문의 금자탑을 쌓으러 가야지 ㅋㅋㅋ

연골어류님의 댓글

  • 55 연골어류
  • 작성일
쓰면서 즐거우셨습니까? 저도 부럽습니다

구미호님의 댓글

  • 12 구미호
  • 작성일
집 사줄 집안이면 문창과 가도 됨

만드레님의 댓글

  • 12 만드레
  • 작성일
먹고 사는거 문제 없으면 자아실현 가야지ㅋㅋ

쉬고싶었음청년님의 댓글

  • 25 쉬고싶었음청년
  • 작성일
부럽다 나도 먹고 살 걱정 없으면 인문대 가고 싶었어

협동조합님의 댓글

  • 20 협동조합
  • 작성일
너는 글 써라. 그게 맞다....

Ultragear님의 댓글

  • 18 Ultragear
  • 작성일
그래 넌 그냥 글 써라...

예의는아주밥말아먹음님의 댓글

  • 17 예의는아주밥말아먹음
  • 작성일
ㄹㅇ... 자아실현이지.... 부럽다 나도 문과생이지만 진짜 돈많고 하고싶은거 할수있었으면 사학과든 철학과 가보고싶었을거같음

빠빠양님의 댓글

  • 50 빠빠양
  • 작성일
금수저가 야설을 쓴다고? 이게 노블레스 오블리주지 ㅋㅋㅋㅋ

형님이새끼웃는데요님의 댓글

  • 21 형님이새끼웃는데요
  • 작성일
굶립 굶어원 :  굶어죽는학과 대학원생들에게 나라에서 굶어죽지말라고 녹을 내려주는 고마운 기관

기립긍사랑해님의 댓글

  • 28 기립긍사랑해
  • 작성일
취업 잘될줄 알고 경영학과 왔는데 전기야가다 뛴다. 이럴거면 철학과 갈걸

헨델과그랬대님의 댓글

  • 57 헨델과그랬대
  • 작성일
뭐 집이라고? 킹쩔 수 없지

필트오버개백정님의 댓글

  • 36 필트오버개백정
  • 작성일
너는 글써라 << 이 댓글 다는 개붕이들 왜케 슬퍼보이냐...나도 슬프다

안양시동안구유준엽95님의 댓글

  • 30 안양시동안구유준엽95
  • 작성일
원래 문과는 부유한 자들의 취미놀음 같은거임거기에 대학원은 귀족들의 전유물임예외가 있다면 STEM 계열인데 이쪽은 실용학문이라서 돈에 연연해야 하는 사람들이 빡세게 노동력 갈취당하면서 배우는 것

델리토님의 댓글

  • 24 델리토
  • 작성일
음악 미술 전공도 부유한 집안 자녀들의 좋은 전공과목인 듯.그 가정을 한층 더 (문화적으로) 풍요롭게 해줄 수 있음.

아라하시타비님의 댓글

  • 45 아라하시타비
  • 작성일
서울 자가를 사준다면 걍 무슨 과를 골라서 즐기면 된다

시스템스피커님의 댓글

  • 14 시스템스피커
  • 작성일
집 사줄 정도여도 문창과는 가면 안 됨

Ahsjdkflg님의 댓글

  • 22 Ahsjdkflg
  • 작성일
문창과 가면 무슨 순문학만 하는 줄 아는가본데, 거기서도 결국 일과 관련된 것들을 배운다. 그리고 예전에 비해서 문창과나 창작관련된 학과들 취업이나 사회진출이 많음. 어딜가든 지가 열심히해야한다는 진리는 불변

Cheeers님의 댓글

  • 13 Cheeers
  • 작성일
저렇게 잘사는 집이면 수입에 관계없이 자기가 하고싶은 창작활동 평생 실컷 하면서 지내도 되겠네 부럽당

한번만넣다뺄게님의 댓글

  • 37 한번만넣다뺄게
  • 작성일
예술 창작은 이런애들이 하는거지 ㄹㅇㅋㅋ

데미소다복숭아님의 댓글

  • 10 데미소다복숭아
  • 작성일
내 꿈이 로또되고 사학과가서 연구하는거였는데

L.E.D님의 댓글

  • 54 L.E.D
  • 작성일
서울자가면 하고싶은거 해야지

지하왕국님의 댓글

  • 11 지하왕국
  • 작성일
역시 예술은 배고파하며 하는게 아니었다 배불렀을때 하는거였어

머드맨님의 댓글

  • 26 머드맨
  • 작성일
그럼 머 하고 싶은거 하는거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