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존나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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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수동카우보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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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세탁소 안에서 누가 담배피고 있길래 전화해서 어떤 이상한 여자가 담배피고 있다고, 정신이 이상한 것 같으니까 cctv 확인하고 신고하라고 하니까 본인이라고 하네....
아.. 네.. 하고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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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Luftwaffe님의 댓글
- Luftwaf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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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이상한 여자 맞는가보네 ㅋㅋㅋㅋ
overflow승희님의 댓글
- overflow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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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밥시키고 화장실갓는데 누가 대변칸 연채로 똥쳐싸고있길래 ( 좌변기2 대변칸2 구조) 눈마주치자마자 시발 이상한놈이다 싶어서 문닫고 나간다음 가게에서 설명햇더니 사장님이래...좀이따 사장님이 들어온다음 사람없어서 그랫다고 변명함존나 머쓱한데 이미 음식시킨것도 나오고해서 걍먹고 다신안감ㅋㅋㅋㅋ
상수동카우보이님의 댓글
- 상수동카우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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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쓱
뿔난용님의 댓글
- 뿔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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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싸는 사장님 생각하며 음식을 먹기엔 좀 그렇긴 해물론 문제는 없겠지만 사람 심리상...
overflow승희님의 댓글
- overflow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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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셧을까 생각해보니 가족중에 폐쇄공포증때문에 집에서 장실문 열고 사용하고 밖에선 장실 잘 안가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부류인갑다 하고 이해하고 넘기인햇어 ㅋㅋ
회차인생님의 댓글
- 회차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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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이게 니코틴 바운스를 제공하는 중이다
CP병님의 댓글
- CP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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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이츠 미
고추건조기님의 댓글
- 고추건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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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연 소독 코스입니다 이게. 예.
프로쎾써님의 댓글
- 프로쎾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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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서 접기 전 씨바하고 한대 꼬스는 듯
Ultragear님의 댓글
- Ultra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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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