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존나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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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상수동카우보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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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세탁소 안에서 누가 담배피고 있길래 전화해서 어떤 이상한 여자가 담배피고 있다고, 정신이 이상한 것 같으니까 cctv 확인하고 신고하라고 하니까 본인이라고 하네....

 

아.. 네.. 하고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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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Luftwaffe님의 댓글

  • 12 Luftwaffe
  • 작성일
정신 이상한 여자 맞는가보네 ㅋㅋㅋㅋ

overflow승희님의 댓글

  • 42 overflow승희
  • 작성일
식당에서 밥시키고 화장실갓는데 누가 대변칸 연채로 똥쳐싸고있길래 ( 좌변기2 대변칸2 구조) 눈마주치자마자 시발 이상한놈이다 싶어서 문닫고 나간다음 가게에서 설명햇더니 사장님이래...좀이따 사장님이 들어온다음 사람없어서 그랫다고 변명함존나 머쓱한데 이미 음식시킨것도 나오고해서 걍먹고 다신안감ㅋㅋㅋㅋ

상수동카우보이님의 댓글

  • 20 상수동카우보이
  • 작성일
머쓱

뿔난용님의 댓글

  • 37 뿔난용
  • 작성일
똥싸는 사장님 생각하며 음식을 먹기엔 좀 그렇긴 해물론 문제는 없겠지만 사람 심리상...

overflow승희님의 댓글

  • 42 overflow승희
  • 작성일
왜그러셧을까 생각해보니 가족중에 폐쇄공포증때문에 집에서 장실문 열고 사용하고 밖에선 장실 잘 안가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부류인갑다 하고 이해하고 넘기인햇어 ㅋㅋ

회차인생님의 댓글

  • 58 회차인생
  • 작성일
고객들이게 니코틴 바운스를 제공하는 중이다

CP병님의 댓글

  • 57 CP병
  • 작성일
예스 이츠 미

고추건조기님의 댓글

  • 60 고추건조기
  • 작성일
훈연 소독 코스입니다 이게. 예.

프로쎾써님의 댓글

  • 11 프로쎾써
  • 작성일
망해서 접기 전 씨바하고 한대 꼬스는 듯

Ultragear님의 댓글

  • 18 Ultragear
  • 작성일
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