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민이는 모르는 그 시절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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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군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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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A형INFP님의 댓글

  • 31 A형INFP
  • 작성일
그당시 학생들이 커서지금의 학부모가 된거군

BlackParade님의 댓글

  • 13 BlackParade
  • 작성일
저 때 중고등학교면 지금 학부모들보다 윗 세대임

크툴루님의 댓글

  • 28 크툴루
  • 작성일
사실인데?

니들이뭘알아님의 댓글

  • 11 니들이뭘알아
  • 작성일
선생들끼리 자기가 직접 개조한 빠따를 서로 칭찬하고 자랑하고..흑흑 더이상 말못해

지민정님의 댓글

  • 12 지민정
  • 작성일
수학 상중하 중에 하반은 ㄹㅇ 구두로 맞았음 체격도 ㅈㄴ 좋아서 일진애들이 컨닝해서라도 중반 가려했던 ㅋㅋㅋ

욤키푸르님의 댓글

  • 24 욤키푸르
  • 작성일
하도 때리다 보니까 이제는 리코더 꼬질대로도 ㅈㄴ아프게 때리는 기술을 습득한 선생도 있었지

빵매니아님의 댓글

  • 49 빵매니아
  • 작성일
실제로 본 거하키채, 골프채, 싸대기, 고막 찢어진 거 등등이런거는 실제로도 보고 뉴스로는 더 심한 거 나왔고 ㅋㅋㅋ

슈파이어님의 댓글

  • 28 슈파이어
  • 작성일
여학생 유두 꼬집는 여선생도 있었음

고드십님의 댓글

  • 18 고드십
  • 작성일
남학생 유두 꼬집는 여선생도 있었음

음메음메송아지님의 댓글

  • 22 음메음메송아지
  • 작성일
남학생 부랄잡는 교감선생도 있었음

꽃케이님의 댓글

  • 17 꽃케이
  • 작성일
남학생 사타구니 꼬집는 여선생도 있었음

하레군님의 댓글

  • 21 하레군
  • 작성일
야 아무리 그때가 야만의 시대였어도 여학생 유두 꼬집는건 무조건 문제됐음

할머니사랑꾼님의 댓글

  • 22 할머니사랑꾼
  • 작성일
이래서 예전이 더 살기 좋았다는거구나

합류님의 댓글

  • 14 합류
  • 작성일
남용에 강한 제재가 필요한건 선생들을 봐도 느낌. 종료된게 2010년 초반이라 아직 현역으로 근무하는 선생들 많다. 그냥 똑같은 사람인데 제재를 받으니까 지금처럼 무르게 있을뿐. 살짝 풀어주면 또 똑같이 할걸

눈팅했음님의 댓글

  • 44 눈팅했음
  • 작성일
학부모 대표가 입학식에 교사들에게 사랑의매 선물하던 시절인 ㅋㅋ

콜로무아니님의 댓글

  • 15 콜로무아니
  • 작성일
2010년대 초중반까지 저런 선생들 많은 학교들 꽤 있었을걸? ㅋㅋㅋ 우리 학교도 선생이 애들 발로 까고 눕혀서 머리 짓밟아도 흔한 일상이라 그냥 넘어가곤 함

cardiothoracic님의 댓글

  • 11 cardiothoracic
  • 작성일
어느 학교나 일단 개기지말라고 머리부터 빡빡 밀고 시작했지

번째의자아님의 댓글

  • 13 번째의자아
  • 작성일
빡빡밀면 반항하냐고 머라함 ㅋㅋㅋ

내아내임님의 댓글

  • 26 내아내임
  • 작성일
복싱하던 선생한테 원투 쳐맞고 기절한 애도 있었는데

왜용님의 댓글

  • 16 왜용
  • 작성일
보통 학교는 저거 다 있었는데 당하는 학생들만 저거 당했지아 운나쁜애들도 기분나쁘다고 저거 당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