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시엔에서 186구 완투 발생...감독, "선수 자청이었다"
작성자 정보
- 유링게슝으로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51 조회
- 9 댓글
- 목록
본문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9
에그마요님의 댓글
- 에그마요
- 작성일
프로 지망하면 학대고시엔이 끝이면 낭만
베이스볼초크님의 댓글
- 베이스볼초크
- 작성일
지명 가능성이나 프로 희망도 봐야지 알지일본 야구부 하던 애들 진짜 학교 레귤러여도 고딩 졸업하면 야구 바로 관두고 진로 찾는 애들 너무 많아서..프로에서 지명 하려고 대기타거나 자기가 프로 입단 희망하는 아이를 저렇게 혹사 시킨건 진짜 씹년인데그냥 그런거 아니면 딱히...ㅋㅋ 나중에 오히려 고시엔에서 내가 185개 던졌다 하면서 술 안주 할지도 모름
유링게슝으로님의 댓글
- 유링게슝으로
- 작성일
카시와기후미카님의 댓글
- 카시와기후미카
- 작성일
이대호 유튜브에 좋은 사례로 나올듯
Edguy님의 댓글
- Edguy
- 작성일
이대호가 낭만이라고 한국 고교야구도 투구제한 풀어야한다고 말했다가 존나 욕먹는중
게살버거비법님의 댓글
- 게살버거비법
- 작성일
미친 감독새끼 최동훈도 아니고
4도님의 댓글
- 4도
- 작성일
186구는 ㅋㅋㅋㅋ
타지리님의 댓글
- 타지리
- 작성일
’어깨는 쓸수록 강해진다‘
스크래치헬멧님의 댓글
- 스크래치헬멧
- 작성일
완봉승 로망있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