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햄 시인의 고백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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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핫챠이거야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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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해당 카페를 처음 찾은 건 지난 7월이었다. 이때 A씨는 약 5시간 동안 머무르며 피해 직원에게 지속적으로 말을 걸었다. 다음 날엔 '사랑 고백' 내용이 담긴 원고지를 건넸고, 이후 경찰에 신고당했다. 결국 경범죄로 경찰에서 즉결심판을 통해 벌금을 물게 된 A씨. 

출처: 카페 직원에 원고지 8매 건넸다가 신고당한 시인…어떤 내용이었길래
https://lawtalknews.co.kr/article/WAHVQ7TEPZAH

 

 

체포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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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쵹쵹하게님의 댓글

  • 24 쵹쵹하게
  • 작성일
체포...?

너구리족장님의 댓글

  • 33 너구리족장
  • 작성일
글보다는5시간 동안 머무르면서 지속적으로 말을 걸었고, 다음날에도 왔다는 부분이 문제가 됐을 것 같은데

천무하적님의 댓글

  • 22 천무하적
  • 작성일
어휴

안흥찐빵님의 댓글

  • 23 안흥찐빵
  • 작성일
그런데도 A씨는 다음 날 또 해당 카페를 찾았다. 이번엔 소란을 피웠다. "어제 마신 커피를 환불해달라"고 요구해 환불을 받았고, '나가달라'는 직원의 요구에 "왜 나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느냐"고 따졌다. 이 과정에서 주차 관리인 등에게 의자를 집어들이 위협하고, 책을 집어던지는 등 폭행하기도 했다.이번엔 A씨에게 형법상 업무방해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 재판 과정에서 A씨는 "폭행한 적이 없다"며 일부 혐의를 부인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1심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박희근 부장판사는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법원은 A씨에게 보호관찰을 받을 것도 명령했다.출처: 카페 직원에 원고지 8매 건넸다가 신고당한 시인…어떤 내용이었길래https://lawtalknews.co.kr/article/WAHVQ7TEPZ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