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예쁘고 직업 좋은데 비혼 선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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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하이닉스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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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매크로트렌드님의 댓글

  • 27 매크로트렌드
  • 작성일
취업한지 얼마안되서 부모님한테 생활비주기시작하면 본인 자산은 언제모음

참새쫑님의 댓글

  • 29 참새쫑
  • 작성일
잔인한 현실의 무게감

귀여운도야지님의 댓글

  • 35 귀여운도야지
  • 작성일
31 모아둔거ㅈ없으면 저게맞지뭘ㅋ

많고많은님의 댓글

  • 24 많고많은
  • 작성일
저런집이 많긴한듯 결혼 왜 안했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이유가 부모 노후도 안되서 용돈드리는데 집에서 나올건 없으니 요즘 결혼시장에서 무일푼도 아니고 마이너스인 사람을 누가 대려가려할까..

부드러운공기님의 댓글

  • 42 부드러운공기
  • 작성일
지금이라도 SOXL 올인

별헤는밤님의 댓글

  • 60 별헤는밤
  • 작성일
자기가 맘만 고쳐먹음 골라갈것 같은데....

뀨웅뀽님의 댓글

  • 21 뀨웅뀽
  • 작성일
경제적인 중압감이 있네개인의 탓은 아니다만은이러나 저러나 개인이 감내 해야 한다는게 제일 잔인한 사실인듯

ChatGPTv2님의 댓글

  • 39 ChatGPTv2
  • 작성일
자기 가치를 낮출 필요없는데, 어리석네. 30즈음 빚 3천있어 인생 망했다, 1억 모아 잘했다 이미 결정난것 처럼 말하지만, 크게 의미 없음. 능력있는 애들이 30중반 본격적으로 돈 들어오는 시기에 둘이 모으면 1년에 1, 2억 우스움. 자격지심 전혀 필요없음.(단 집안은 포기하는게 서로 좋음)부모님이 그 만큼 올려 놓은것만 해도 감사해해야지. 못 올라간 애들은 정말 진짜 답이 없음.

정상화의신님의 댓글

  • 17 정상화의신
  • 작성일
흙수저 부모의 진짜 무서움은 물려줄게 없는것보다 자식이 독립하고 본인의 가정을 꾸려야할때쯤 본인들이 경제력을 상실하기에 자식한테 기생하기 시작한다는거임20대 아들한테마저 생활비를 받을 정도면 노후준비가 아무것도 안돼있다는건데 지금이야 생활비 정도만 뜯어가지 아파서 요양원 신세라도 지게 되면 한명당 세전연봉이 천만원 이상 하락하는 디버프까지 걸리는거다그정도쯤은 턱턱 내줘도 자산증식에 문제 없을 정도의 고연봉자가 아닌 이상 흙은 흙에서 절대 못벗어남

김밥나라님의 댓글

  • 18 김밥나라
  • 작성일
슴살중반부터 가족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입장에서 자식이든 부모든 서로 서포트해주는게 당연한게 아닌데 당연하듯 생각하는것 같아서 우습네 이제 나이좀 먹은 성인이면 스스로 해결해야 된다고 봄.. 가족탓할게 아니라 ㅋㅋ

coffeetime님의 댓글

  • 67 coffeetime
  • 작성일
남자 여자 둘이 벌면 언재 그랬느냐는듯 아파트도 들어가고 애도 낳고 그러면서 금방 일어서는데인생 35까지 살아야만 해서 그렇게 조급해하다가 포기해버리는건가?지금 힘들다고 인생이 평생 그런 꼬라지로 끝나는것도 아닌데.

비스티보이즈님의 댓글

  • 12 비스티보이즈
  • 작성일
부모님도 별 말 못한걸로 봐서는 음...

내일모레글피님의 댓글

  • 18 내일모레글피
  • 작성일
남자가 다 괜찮다고 결혼하자고 하는 거 아닌 다음에는 못 한다고 봐야지빚 갚고 있고 모아둔 돈은 없고 나이는 먹었고31살이면 괜찮은 사람들은 하나 둘 가는 상황이고비슷한 사람이랑도 더 잘난 사람이랑도 하기 싫은 건비슷한 사람이면 아내 쪽에 돈 들어가는만큼자기 쪽에도 돈 드리고 싶을거고 그러면서 갈등이 생길테니까더 잘난 사람이면 시댁에서 하자는 대로 이리저리 끌려 다닐 수 밖에 없고왜 저런 말을 했는지 알 것 같네그래도 공기업이니까 기회는 있을텐데 잘 되시길

연골어류님의 댓글

  • 55 연골어류
  • 작성일
나도 엄마가 헛짓거리 하면서 빚만 겁나 늘려놓은 거 갚고 있어서 결혼 포기했는데

헌트릭스님의 댓글

  • 22 헌트릭스
  • 작성일
나도 늦은 나이에 대기업 들어갔는데 엄마 카드빚 아직도 갚아주는중임덕분에 모아놓은 돈이 천도 안됨 ㅋㅋ 걍 이번생은 혼자 살다 가야할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