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번호 버스 세 번 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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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 닉네임변경3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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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계획에 없는데 맥주를 먹어서

친구 집앞에 차를 그대로 두고 왔다

오늘 아침 버스타고 친구 집앞에 다시 갔는데

내 차가 안 열리는 것이다

아뿔싸 차 키를 엄마차거로 잘 못 들고 온 것이다

개

씨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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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퍼리투나잇님의 댓글

  • 38 퍼리투나잇
  • 작성일
뭐 어쩌라고

다시살기님의 댓글

  • 11 다시살기
  • 작성일
존나웃긴데 ㅋㅋㅋ

년동안금식님의 댓글

  • 56 년동안금식
  • 작성일
잘하고있네 생각을 좀 더 하는거로

땅봉뺑쫌올닭님의 댓글

  • 10 땅봉뺑쫌올닭
  • 작성일
능 지 처 참

개드립은처음입니다님의 댓글

  • 24 개드립은처음입니다
  • 작성일
4번타라 난 짝수가 좋아

어뎁터님의 댓글

  • 68 어뎁터
  • 작성일
5번타 난 홀수가 좋아

광어튀김님의 댓글

  • 30 광어튀김
  • 작성일
머리가 나쁘몀 몸이 고생한다

CP병님의 댓글

  • 57 CP병
  • 작성일
받고 한번더

Mojom님의 댓글

  • 21 Mojom
  •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세차장도 가까우니 걸어가라

돌돌돌님의 댓글

  • 12 돌돌돌
  • 작성일
아뿔싸 아들놈이 내 차키를 들고간것이다개씨발

네엉덩이에박아주고싶어님의 댓글

  • 95 네엉덩이에박아주고싶어
  • 작성일
ㅂㅅ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