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민단체가 대형마트를 몰아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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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112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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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깡촌 나가노에 이온몰이라는 대형마트가 들어오려하자 시민단체들이 들고 일어나서 막아버림.
이유는 자기네 밥그릇 문제 때문이었는데 이온몰이 만만치 않은 개새끼라서 그럼.
처음엔 지역상생한다고 지역 업체들을 입주시켜서 입점 가게를 채우는데.
나중가면 걸어서 30분 걸리는 위치에 새 이온몰을 유치하고 여기는 외주 체인들로 채우고 경쟁력이 떨어지는 낡은 이온몰과 지역 업체들은 망하게 만듬.
이후 낡은 이온몰 부지는 건축업체에 판매.
이렇게 지역 상권을 초토화시키고 지네가 다 처먹는걸 10번 정도 해서 소상공인 시민단체들이 학을 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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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초롱박이님의 댓글
- 초롱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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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맞네 ㅋㅋ
성바오로성당님의 댓글
- 성바오로성당
- 작성일
그렇다기엔 이온몰이 상당히 깔끔하고 편하고 좋아마치 이마트 새로 들어올라면 재래시장 전통상인들 1층에 배치시켜라 해놔서 억지로 만들어 놓는 거랑 비슷
modbus님의 댓글
- modbus
- 작성일
어디가나 존나 많더니 ㅋㅋㅋ 상상초월이네
번째의자아님의 댓글
- 번째의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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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개새끼네 ㅋㅋㅋ
매드햄스터님의 댓글
- 매드햄스터
- 작성일
지금에와서는 차로 20분거리에 이온몰이 있고 없고가 시골이나 덜시골이냐를 가르는 척도가 됨 ㅋㅋㅋ이라고 기타큐슈 사는 친구가 말해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