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라로 간 페르시아 후예가 숨긴 어지러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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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cytchoi/221929657561
사산 왕조가 이슬람에게 멸망한 뒤 많은 페르시아인들이 당나라로 건너왔는데
수린이라는 어느 후손의 합장묘에 한문으로 된 비문에는 "처"라고 적었는데 페르시아어로는 "딸"이라고 적음
참고로 페르시아, 특히 사산 왕조는 종교적으로 "순수"하다고 보고 귀족 한정으로 근친혼(크웨도다)이 성행했다고 함.
전승에 의하면 어머니와 아들의 결혼이 가장 우수한 형태이며, 그 다음이 아버지와 딸, 그 다음이 형제와 자매 사이의 결혼이라고 함. 어머니나 딸이 동시에 그 아들이나 아버지의 이복자매이기도 한 경우 더더욱 우수하다고...
날조라고도 주장하지만 솔직히 주변국들 포함 관련기록이 너무 많음... (현대 조로아스터교에서는 절대 권장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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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Menes님의 댓글
- Me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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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기 사산 왕조의 황후 푸란도흐트는 동복남매가 결혼한 사례였기도 하더라
SmileOn님의 댓글
- SmileOn
- 작성일
순수는 얼어뒤질... 조로아스터 교의 성스러운 불꽃이 딸내미 정돈 괜찮잖아? 라고 하드냐
하드코어미식가님의 댓글
- 하드코어미식가
- 작성일
숭악한 마교놈들!!
년이하루처럼님의 댓글
- 년이하루처럼
- 작성일
진짜 마교네
Literaly님의 댓글
- Literaly
- 작성일
미친 나라아냐 라고하기엔 고대나 중세에 은근 흔하긴 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