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속멘헤라가와서털곳이없어서여기다털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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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응애나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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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중인데 엄마한테 전화가와서

내집에 들럿는데 문이안열린다고

뭔말이냐고 하서 들어보니 집들락거리다가 도어락을 어떻게 당긴건지 문 바깥쪽에있는걸 뜯어당겨서 전선이 빠져가지고 잠긴채로 조작불가 상태가됨

일단 가라 하고

퇴근하고 밤열한시 집도착해서 차에있는 빠루랑 공구 다 펴놓고

문뜯고 도어락 뜯은다음에 고치고 다시 설치하고 하니 밤열두시

갑자기 종잡을수없는 멘헤라가와서 혼자서 소리지르다가 여기에 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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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병신한테맞는말했다고해줌님의 댓글

  • 25 병신한테맞는말했다고해줌
  • 작성일
힘내라

소송의프리렌님의 댓글

  • 18 소송의프리렌
  • 작성일
기술직임? 나같으면 그냥 시발 좆됐노 시전하고 모텔비에 열쇠수리 출장비까지 최소 20만원 공중분해당했을듯

ㅂㅅㄱㅁㄱ님의 댓글

  • 77 ㅂㅅㄱㅁㄱ
  • 작성일
엄마랑 많이 싸우냐

가모가모님의 댓글

  • 41 가모가모
  • 작성일
너무 고생 많았다. 그래도 다 끝냈으니 잘자라. 푹 자고나면 괜찮아질거야

캐피탈리즘호2님의 댓글

  • 54 캐피탈리즘호2
  • 작성일
뭘 어캐하시면 그걸 뜯어 당기셨지

Steamwave님의 댓글

  • 16 Steamwave
  • 작성일
아이고 힘내라...

에스페란사님의 댓글

  • 63 에스페란사
  • 작성일
고생했다 잘자

에어컨쟁이님의 댓글

  • 18 에어컨쟁이
  • 작성일
그걸 한시간만에 함?? 현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