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료에 모래 섞은 자의 최후
작성자 정보
- Moriko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0 조회
- 8 댓글
- 목록
본문
구식군인의 월급을 13개월이나 밀리고 모래와 겨를 섞어 1개월 치 급료만을 지급한 민겸호는 임오군란이 일어나며 살해 당한다,
당대에 떠돌던 풍문이나 야담을 기록한 매천야록에는 민겸호의 최후를 다음과 같이 기록한다.
난을 일으킨 병사들이 민겸호를 찾아 그를 끌어내려 할 때, 민겸호는 흥선대원군을 붙잡고
"대감! 나를 제발 살려주시오!"
라고 애원 하였다. 허나 대원군은
"내가 어찌 대감을 살릴 수 있겠소?"
라 답하며 냉소를 보냈다고 한다.
정보 사이트: 카지노 게임 가이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8
서울의움직이는노인정님의 댓글
- 서울의움직이는노인정
- 작성일
또 민씨냐
Ainsof님의 댓글
- Ainsof
- 작성일
누이가 흥선대원군의 부인이었다. 즉, 고종의 외숙부. 또 명성황후의 친척 오빠이기도 하여 명성황후와도 친분이 두터운 편이었다.그 민씨일가 맞음
ㅋㅋㄹㅃㅂ님의 댓글
- ㅋㅋㄹㅃㅂ
- 작성일
자네 목이 필요하네
무한리필님의 댓글
- 무한리필
- 작성일
흥선대원군 형 조차도 때려죽인 상황이라 흥선대원군도 진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단거임
켄트지님의 댓글
- 켄트지
- 작성일
여러모로 저렇게 잘 됐다는듯이 비웃는 상황은 아니었을듯ㅋㅋㅋ
개드립유대인님의 댓글
- 개드립유대인
- 작성일
만화 기엽네
은혜를뭔수로갚아님의 댓글
- 은혜를뭔수로갚아
- 작성일
조조가 시켜서 섞은거 아니었나
상수동카우보이님의 댓글
- 상수동카우보이
- 작성일
고깃덩어리처럼 만들었대시발새끼 그럴만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