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 산부인과에서 이것저것 많이 나온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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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사는찐따걸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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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먹은아재님의 댓글
- 살먹은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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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 스포닝풀이네
오하이오님의 댓글
- 오하이오
- 작성일
여성 전문 병원은 저렇게 병명 다 말해줌? 내 친구 간수치 존나 높을 때도 '제발 병원 오세요!' 라고 병원에서 계속 연락 오긴 했는데, 저런 식으로 알려주진 않았는데
마이신에밥말아먹자님의 댓글
- 마이신에밥말아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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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검사 돈 주거 따로 돌린거 ㅇ
맛이간상태98님의 댓글
- 맛이간상태98
- 작성일
원댓글이 물어본건 저렇게 문자로 알려주냐는거임 보통 직접와서 면대면으로만 알려주는 경우도 있어서
HD20님의 댓글
- HD20
- 작성일
걍 키트검사 결과라서 주루룩 나옴
일째출근중님의 댓글
- 일째출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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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 역병이네
콩나물많이들어간부대찌개님의 댓글
- 콩나물많이들어간부대찌개
- 작성일
이게 정말 심각한 건가요?캡처된 글의 작성자는 "심각한 거면 문자로 안 알려준다는데 무섭다"고 하고 있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면 이렇습니다.흔한 상황: 한국 여성의 상당수가 살면서 한 번쯤은 HPV나 질염 균을 경험합니다. 감기처럼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치료 가능: 질염 균들은 항생제 처방으로 해결됩니다.추적 관찰 필요: HPV 고위험군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수술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기적으로 **자궁경부 세포검사(대진)**를 해서 세포에 변형이 생기는지 지켜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면역 관리를 잘하면 바이러스가 자연적으로 소멸되기도 합니다.? 요약하자면**"당장 큰일 난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병원에 다니며 관리와 검사를 받아야 하는 상태"**입니다. 글쓴이가 무서워하는 마음은 이해되지만, 조기에 발견했으니 치료와 예방이 충분히 가능한 수준으로 보입니다.뭔지 몰라서 제미나이에 물어보니 현대의학으로 고칠 수 있는 스포닝풀인가보네
Literaly님의 댓글
- Liter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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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몇 중첩이야 대체
흑색벨루가님의 댓글
- 흑색벨루가
- 작성일
보지에서 저글링 나오겠노
목사왕마틴루터킹님의 댓글
- 목사왕마틴루터킹
- 작성일
개씹역병이네
도바킨님의 댓글
- 도바킨
- 작성일
너글도 절래절래
동그란네모님의 댓글
- 동그란네모
- 작성일
이것저것 많네
엫엑엣뚫님의 댓글
- 엫엑엣뚫
- 작성일
좀 씻어라
벤자민버튼의시간은잘간다님의 댓글
- 벤자민버튼의시간은잘간다
- 작성일
팬티 벗고 흙바닥에 문질렀음?
장유사님의 댓글
- 장유사
- 작성일
흙이 더 깨끗하겠다
바알스폰님의 댓글
- 바알스폰
- 작성일
땅:으윽 시발 이게 뭐야
레콩키스타님의 댓글
- 레콩키스타
- 작성일
보빨 함부로 하면 안되는 이유...
AlbertCamus님의 댓글
- AlbertCamus
- 작성일
걍 다 잡균 수준 아닌가? 약먹으면 싹싹 없어지는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