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저격수라는 시모 해위해의 진실
작성자 정보
- 수돗물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7 조회
- 20 댓글
- 목록
본문
겨울전쟁 당시 전쟁 기간 4개월 사이에 소련군 542명의 모가지를 딴 걸로 유명한 핀란드의 저격수 시모 해위해
근데 사실 시모 해위해가 저격을 실시한 거리는 생각외로 우리가 생각한 것 만큼 긴 거리는 아니었다고 한다
아무래도 망원조준경을 안 씀 + 핀란드의 지형 특성상 숲이 많아서 장거리 저격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고
시모 해위해 본인의 증언과 전장 기록들을 교차검증해 보았을 때 그가 저격을 한 거리는 대략 100m ~ 200m 정도의 거리였다고 한다
즉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장거리 저격을 전문으로 하는 저격수보다는 지정사수에 가까운 위치였다고 할 수 있다
그런 만큼 최대 저격 기록도 다른 저격수들에 비하면 매우 아쉬운 편인데 상대 저격수를 상대로 450m에서 더 이상 다가갈수 없어서 그 자리에서 역저격을 성공하면서 달성한 기록이다.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스코프도 없이 450m 거리에서 스코프를 쓰는 상대 저격수와의 저격싸움에서 승리하고
소음기도 없던 시절에 100m 안팎에서 소련군 모가지를 따고 다녔는데도 안 들켰다는 소리이다.
물론 실제로는 시모 해위해도 사람인 이상 한번도 안들킨건 당연히 아니었고 아무래도 사격 거리 자체가 짧다보니 생각보다 많이 들키기도 했다.
그래서 기관단총 킬수가 200킬을 넘긴 것으로도 유명하다.
요약 : 사실 저격수가 아니라 람보 그 자체였음..
안내 페이지: 2026 온라인카지노 순위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20
서울의움직이는노인정님의 댓글
- 서울의움직이는노인정
- 작성일
목격자를 죽이면 암살 그런건가
수돗물님의 댓글
- 수돗물
- 작성일
어쨌든 본 사람은 없으니 암살은 맞음 ㅋㅋ
튀김가루님의 댓글
- 튀김가루
- 작성일
뭔가 어쌔신크리드식 저격 느낌이네
수돗물님의 댓글
- 수돗물
- 작성일
생각해보니 어크도 들키기 전까진 조심하다가 들키면 학살 플레이긴 함 ㅋㅋ
543210님의 댓글
- 543210
- 작성일
암튼 어디 있는지 안알려졌죠?
수돗물님의 댓글
- 수돗물
- 작성일
ㄹㅇㅋㅋ
김채원님의 댓글
- 김채원
- 작성일
그냥 인간도살자라 봐야지 ㅋㅋㅋ
수돗물님의 댓글
- 수돗물
- 작성일
사실상 저격수가 아니라 그냥 람보라고 봐야지 ㅋㅋ
진상보면총쏨님의 댓글
- 진상보면총쏨
- 작성일
인강병기
한진택배종사자님의 댓글
- 한진택배종사자
- 작성일
진짜 어떻게 보고 쏜거지
수돗물님의 댓글
- 수돗물
- 작성일
사실상 이미 조준선이 머릿속에 있는게 아닌가 의심될 정도긴 함 ㅋㅋ
제로제로님의 댓글
- 제로제로
- 작성일
핵쓴듯
유한매트님의 댓글
- 유한매트
- 작성일
다 죽이면 어쨌든 저격임
물만두님의 댓글
- 물만두
- 작성일
들켜도 다 쏴죽여서 살아남은거네미친놈 ㅋㅋㅋ
여친없음님의 댓글
- 여친없음
- 작성일
아 ㅋㅋㅋ 정조준하면 어쨋든 저격이라고 ㅋㅋㅋ
스타로케이터님의 댓글
- 스타로케이터
- 작성일
이 양반이랑 바실리 자이체프, 카를로스 헤스콕은 뭔가싶음 진짜
선장입수님의 댓글
- 선장입수
- 작성일
돌격스나의 표본
법준님의 댓글
- 법준
- 작성일
진짜 병기네...
동부전선이상무님의 댓글
- 동부전선이상무
- 작성일
예-거
난틀렸어먼저가님의 댓글
- 난틀렸어먼저가
- 작성일
실제로 저격 나갈 때마다 입김으로 적한테 눈에 띄면 안되니까 입 안에 눈 넣고 저격하고 별의 별 개짓은 다했다고 들었음근데 실상 알고보면 저격수라기보단 후방 타격대 업적이 더 맞지 않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