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죽을게 아니라 달래나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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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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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고개 전설
어느 오누이가 길을 가던 중 비가 내려 잠시 비를 피하고 있던 중,
남자는 비를 맞은 누이에 모습에 욕정을 느끼게 된다.
잠시후 비가 그치자, 남자는 누이에게 먼저 길을 가라고 말한뒤 근처에 있던 돌로 자신의 아랫도리를 내리친다.
이상함을 느낀 누이가 돌아왔을 때는 이미 남자가 죽은 뒤였고,
상황을 알게된 누이는 남자를 안고 "그렇게 죽을게 아니라 달래나 보지"라고 말을 했다한다.
그후 그 장소를 달래고개라고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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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보르도와인님의 댓글
- 보르도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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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근처에 있던 돌로 자신의 아랫도리를 내리친다.
지예아님의 댓글
- 지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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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고려시대였다면 해피엔딩일수있었을까
착한말착한말님의 댓글
- 착한말착한말
- 작성일
근친강간범 때려죽인걸살인이라고 잡아넣기 싫은 원님이적당히 스토리 짜준거 아닐까 ㅋㅋㅋ
왕종이님의 댓글
- 왕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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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커뮤 중독이야
게살버거비법님의 댓글
- 게살버거비법
- 작성일
달래다가 가라앉힌다는 뜻이랑 받는다는 뜻이랑 두개가 있는ㄷ 어느쪽일까
콩나물많이들어간부대찌개님의 댓글
- 콩나물많이들어간부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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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죽을게 아니라 달래나 보지"라고 말을 했다한다.응....?????
사촌간볼빨기님의 댓글
- 사촌간볼빨기
- 작성일
누나보고 꼴렸으면 살았는데 하필 동생씹련이라 자괴감 심했을듯
클로티드크림과스콘님의 댓글
- 클로티드크림과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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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진족이 또 누북공정하네
롬아니아님의 댓글
- 롬아니아
- 작성일
(스스로) 달래나 보지(나한테) 달래나 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