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커뮤니티에서 세르비아가 조롱받는 이유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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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인의 기대:
“나는 항상 케밥을 제거한다”
현실:
“스테판, 내 개야. 가서 내 적들을 물리쳐라”
“네, 주인님”
"나를 위해 싸워라 주라지, 함께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차지하자꾸나"
"네 술탄님"
세르비아인들이 생각하는 그들의 제국 모습:
“우리는 오스만의 위협에 맞서 발칸을 세르비아 아래 하나로 통합했다. 끝까지 싸워주마!”
“멍청한 세르비아인들, 감히 저항하다니!”
실제로는 어땠냐면:
“네 주인님, 제가 해냈습니다! 모두 폐하를 위해서입니다! 오스만 제국 만세!”
“세르비아야 고맙다. 우리 적들을 약화시켜 줬으니, 이제 우리가 발칸을 차지할 수 있겠군.”
유럽의 방파제와 케밥 리무버를 자처했지만
진짜 방파제였던 동로마를 사이좋게 함께 털었고 결과적으로는 오스만의 수족이 되어 전쟁터에 끌려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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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뷰빔롸벗아리스님의 댓글
- 궁극의뷰빔롸벗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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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법한 로마의 충실한 하수인이었지.
년후살자님의 댓글
- 년후살자
- 작성일
저지랄하다 코딱지만해진 나라 독립보장 절대 사수 하겠다고 캐삭빵 건 러시아 그는 대체...
사슴맛치커리님의 댓글
- 사슴맛치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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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도 다른나라 황태자 조져서 오스만 해체시켰잖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