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은 어차피 개돼지입니다. 적당히 배우지 못해 조용해 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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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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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제작 당시 여러 신하들이 반대 의견을 냈는데 대표적으로 최만리, 김문, 정창손 등이 있다.
부제학 최만리는 언문은 유익하지만 너무 성급하게 반포해서는 안된다며 논리적으로 반대의견을 냈고,
직전 김문은 처음에는 제작에 찬성하였으나, 이후 말을 바꾸었다.
그리고 응교 정창손은 백성들은 무식해서 교육 시킬수 없다 말했다.
이사건으로 최만리와 김문은 가벼운 처벌을 받았고, 정창손은 파직되었다.
다만 이후 정창손은 꾸준히 복직하였고, 말년에는 영의정에 직위에 까지 올랐으며,
1486년 집에 귀신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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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뎁터님의 댓글
- 어뎁터
- 작성일
그의 사위 김질: 사육신 배신하고 세조한테 일러바침
섭탱님의 댓글
- 섭탱
- 작성일
아 누가 보낸 귀신일까~
하늬소리님의 댓글
- 하늬소리
- 작성일
정창손은 저 귀신 나온 실록 기록 후 1년도 안되 죽었음세종 대에 40대 중반 나이로 반대한 업보인지 죽기 반년 전까지 일하다가 죽음
아헤히오우님의 댓글
- 아헤히오우
- 작성일
저게 세종이 그전부터 유교 세계관 보급 및 교화를 위해 삼강행실도를 만들고 보급했는데 결과적으로 실패한 전적이 있음.정창손이 이걸 우회적으로 언급하면서 깐건데 훈민정음에 진심인 세종이 권력으로 그냥 밀어붙인거라는 해석도 있더라국민들은 개돼지입니다가 목적이 아니라 님아 그전에도 교화한다고 정책 여러개 했는데 안됬잖아 그런데 훈민정음 만든다고 교화가 되겠음? 이라고 해석함.
기여운걸조아하는사람님의 댓글
- 기여운걸조아하는사람
- 작성일
정창손이 했던 말은 사실 현대로 치면 겨우 국민들 상대로 도덕캠페인 좀 펼친다고 범죄율이 낮아지겠음? 교화될 놈 안될 놈 처음부터 따로 있는거지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다는 얘기도 있던데
총풍님의 댓글
- 총풍
- 작성일
삼강행실을 반포한 뒤에 충신·효자·열녀의 무리가 나옴을 볼 수 없는 것은, 사람이 행하고 행하지 않는 것이 사람의 자질 여하에 있기 때문입니다. 어찌 꼭 언문으로 번역한 뒤에야 사람이 모두 본받을 것입니까?
험피님의 댓글
- 험피
- 작성일
백성 개돼지론 입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