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수를 본 개들의 반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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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中国人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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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년째 MS단 졸개님의 댓글

  • 24 년째 MS단 졸개
  • 작성일
3번째짤 할머니 개장수 온다고 바짝 쫄으신게 혹시..?

프레자일님의 댓글

  • 23 프레자일
  • 작성일
자기동족의 피냄새가 진동하니..

간호관리학님의 댓글

  • 14 간호관리학
  • 작성일
님 무협 너무 많이본거아님?

프레자일님의 댓글

  • 23 프레자일
  • 작성일
개들은 후각에 민감하니 죽을때나는 체취가 쌓여있는 사람보면 공포를 느낄듯?

김밥3줄님의 댓글

  • 20 김밥3줄
  • 작성일
어릴때 시골에 개가 3마리 있었는데 , 셰퍼트, 건너편 잡종 진순이, 바깥쪽에 잡종 진돌이 , 진순이가 덩치 큰 셰퍼트랑 진돗개랑 해서 나온 애라 그런지 진돗개 인데 덩치도 크고 힘이 엄청 쌔서  목줄이라는 목줄 다 끊어 버리고 사람만 지나 가면 매일 물듯이 짖었거든  할머니 할아버지 친척 들 모두에게  다 그랬는데 딱 아재랑 나 한테만 고분고분했어 (아재는 주인도 못알아본다고 들어서 던져버렸어 ....) 나는 새끼때 부터 이뻐서 끼고 살아서 그런듯아무튼 그렇게 난폭해서 할머니가  "저놈 시키 팔아 버려야겠다"  매일 말씀하셨거든,그런데 대청 마루에서 어김 없이 놀고 있었는데, 진순이가 안절 부절 못하고 막 숨을려고 날리 더라,애가 왜이러지 했는데,  조금 있으니까 마당 대문쪽으로 왠 아저씨가  할머니랑 들어 오시는데 ,진순이가 이렇게 까지 구석에 들어 갈수 있을까 할정도로 파고 들어 가더라 ,할머니랑 이야기 몇마디 하시고는 목줄잡고  목에 띠잡고 잡아 끄는데 , 진순이  오줌 싸면서 안끌려 갈려고 안간힘 쓰는데도 짖지도 않고 낑낑 거리면서 끌려 가버렸다  쇠사슬도 2줄로 된거도 뚝뚝 끊어버리던 애가 너무 처량 하게 끌려 가버려서  아직도 생생 하게 기억한다 .

AT리드마드님의 댓글

  • 53 AT리드마드
  • 작성일
난 여자장수인가 여자보면 싸버림

치명님의 댓글

  • 26 치명
  • 작성일
나 5살때 할아버지 폐결핵 후유증 때문에 보신한다고 거의 달에 한번씩 집에서 꼭 개를 잡았음그걸 4~5년정도 했던 거 같은데, 그래서인지 초딩 저학년때 동네 개들이 나 보면 왠지 꼬리를 내림. 그 당시에 주인없는 동네 똥개들 많았는데 애들이 먹을걸로 꼬시면 막 와서 받아먹고 그랬거든 근데 나 있으면 안 옴

배똘님의 댓글

  • 26 배똘
  • 작성일
공포의 페로몬이

다이나비님의 댓글

  • 61 다이나비
  • 작성일
옛날에 집에서 개농장 10여년정도 했는데피냄새..? 는 잘 모르겠음근데 아무리 사나운개도 아빠가 다가가면 꼬리말고 구석으로 숨긴했음개농장도 축산업으로 들어가서 중고등학교 내내 축산업종사자녀로 돈 안내고 다님급식비도 방과후에 과학실청소하는걸로 쌤쌤해서정말 교복 체육복 교과서 만 사서 6년 다녔지

초코마시쩡님의 댓글

  • 22 초코마시쩡
  • 작성일
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