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랑 얘기하다가 웃겨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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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 새우싸움에터진고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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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거래처 미팅이라 술 한 잔 먹고 들어왔는데

 

아버지가 "담배 없으니까 사와라" 이러심.

 

나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옷을 다 벗는게 버릇이라서

 

팬티 바람에 그 얘기 듣고 잠깐 고민 하다가

 

바지 입으면서

 

"아버지 담배 없다고?"

 

하고 물어보니까

 

아부지가


"아냐 있어"

 

그러길래

 

"아씨 효도할뻔 했네"하고

 

둘이 웃다가 등짝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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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모텔켈리포니아님의 댓글

  • 19 모텔켈리포니아
  • 작성일
왜 본 기억이 있는거 같지??

이혼님의 댓글

  • 74 이혼
  • 작성일
이런류 글 요근래 들어서 오질라게 올라오는듯내용은 다 달랐던걸로 기억함

모텔켈리포니아님의 댓글

  • 19 모텔켈리포니아
  • 작성일

이혼님의 댓글

  • 74 이혼
  • 작성일
미친ㅋㅋㅋㅋ 같은얘가 계속 올리는거였구나

새우싸움에터진고래님의 댓글

  • 44 새우싸움에터진고래
  • 작성일
그건 오늘 아침이 썰은 방금임

모텔켈리포니아님의 댓글

  • 19 모텔켈리포니아
  • 작성일
아 다른썰이네 ㅋㅋㅊㅊ 흡연 적당히 해(금연8년차)

새우싸움에터진고래님의 댓글

  • 44 새우싸움에터진고래
  • 작성일
담배 끊고 싶은데 가끔 하나씩 생각나는걸 못버티겠어

이혼님의 댓글

  • 74 이혼
  • 작성일
낮에도 그렇고 엇그제도 그렇고이런 포티같은 글 올라오는거보니 개드립도 이제 늙었네개붕이들이 같이 늙은걸까?아니면 틀니앙 틀코에서 오질라게 유입이 들어온걸까?

WIFI님의 댓글

  • 26 WIFI
  • 작성일
둘 다

Blacky님의 댓글

  • 54 Blacky
  • 작성일
ㅋㅋㅋㅋㅋ 아버지랑 사이 좋네

루덴의메아리님의 댓글

  • 64 루덴의메아리
  • 작성일
이해를 못하겠어 ㅜㅜ 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