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랑 얘기하다가 웃겨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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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싸움에터진고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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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거래처 미팅이라 술 한 잔 먹고 들어왔는데
아버지가 "담배 없으니까 사와라" 이러심.
나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옷을 다 벗는게 버릇이라서
팬티 바람에 그 얘기 듣고 잠깐 고민 하다가
바지 입으면서
"아버지 담배 없다고?"
하고 물어보니까
아부지가
"아냐 있어"
그러길래
"아씨 효도할뻔 했네"하고
둘이 웃다가 등짝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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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모텔켈리포니아님의 댓글
- 모텔켈리포니아
- 작성일
왜 본 기억이 있는거 같지??
이혼님의 댓글
- 이혼
- 작성일
이런류 글 요근래 들어서 오질라게 올라오는듯내용은 다 달랐던걸로 기억함
이혼님의 댓글
- 이혼
- 작성일
미친ㅋㅋㅋㅋ 같은얘가 계속 올리는거였구나
새우싸움에터진고래님의 댓글
- 새우싸움에터진고래
- 작성일
그건 오늘 아침이 썰은 방금임
모텔켈리포니아님의 댓글
- 모텔켈리포니아
- 작성일
아 다른썰이네 ㅋㅋㅊㅊ 흡연 적당히 해(금연8년차)
새우싸움에터진고래님의 댓글
- 새우싸움에터진고래
- 작성일
담배 끊고 싶은데 가끔 하나씩 생각나는걸 못버티겠어
이혼님의 댓글
- 이혼
- 작성일
낮에도 그렇고 엇그제도 그렇고이런 포티같은 글 올라오는거보니 개드립도 이제 늙었네개붕이들이 같이 늙은걸까?아니면 틀니앙 틀코에서 오질라게 유입이 들어온걸까?
WIFI님의 댓글
- WIFI
- 작성일
둘 다
Blacky님의 댓글
- Blacky
- 작성일
ㅋㅋㅋㅋㅋ 아버지랑 사이 좋네
루덴의메아리님의 댓글
- 루덴의메아리
- 작성일
이해를 못하겠어 ㅜㅜ 효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