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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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lllIlllIIllllII…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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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거 보면 눈물나옴

 

엄마 보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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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공승연님의 댓글

  • 45 공승연
  • 작성일
나도 엄만 보고싶네 아빠는 새해문자보내고 사랑한다해도 읽씹했는데 엄마는 존내장문답장..감동

네이버페이님의 댓글

  • 44 네이버페이
  • 작성일
아빠는 머쓱해서 그러심

PPM님의 댓글

  • 51 PPM
  • 작성일
그래도 아부지 잘해드려... 돌아가시니까 아무리 꿈에서 불러봤자 소용 없더라

lllIlllIIllllIIllI님의 댓글

  • 18 lllIlllIIllllII…
  • 작성일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거같음,,

년후 결혼님의 댓글

  • 22 년후 결혼
  • 작성일
ㅇㄱㄹㅇ

주4일제님의 댓글

  • 57 주4일제
  • 작성일
우리엄마 폐암 항암치료중...

lllIlllIIllllIIllI님의 댓글

  • 18 lllIlllIIllllII…
  • 작성일
ㅠㅠ 힘내 잘되실거야 사랑한다는 말 많이 해드려

레알찐님의 댓글

  • 33 레알찐
  • 작성일
꼭 건강해지실거야

스피닝ml카본6lb님의 댓글

  • 11 스피닝ml카본6lb
  • 작성일
꼭 나으시길 기도할께!

니말이맞습니다님의 댓글

  • 15 니말이맞습니다
  • 작성일
울 어머니는 운좋게 초기에 발견해서 작년에 수술하고 건강해지심 너희 어머니도 잘 되시길 빌어

무슈슈님의 댓글

  • 18 무슈슈
  • 작성일
울엄마도 폐암 수술하셨다 폐한쪽을 다 잘라냈는데 n년후인 지금 멀쩡히 건강히 살아계신다 너희 어머님도 건강해지실거다

주4일제님의 댓글

  • 57 주4일제
  • 작성일
폐 양쪽에 척추랑 위쪽도 좀 퍼져서 힘들듯...

멋진놈이다있네님의 댓글

  • 13 멋진놈이다있네
  • 작성일
울엄마도 암으로 돌아가셨다 후회하지 않게 잘 해드려라 돌아가신지 20년이 넘었는데도 엄마 보고싶다...

주4일제님의 댓글

  • 57 주4일제
  • 작성일
이미 늦은듯...에휴

OM님의 댓글

  • 25 OM
  • 작성일
우리 아버지도 폐암 투병하시다 돌아가셨다 자세한 사정은 가족들끼리 다 알테니까 좋은 시간 보내는 거에 집중하고 통화 녹음, 어머니 웃으시는 거, 니 이름 부르는 거 영상이나 녹음 만들어놔라 정말 중요한 거니까 지금 부끄럽고 귀찮다고 넘기지 말고 난 아버지 뇌까지 전이돼서 가뜩이나 말씀 없으신 분이 더 말수가 줄어드셔서 항암 시작한 초기에나 전화 꼬박꼬박 하고 가족들끼리 생신 챙긴다고 목소리도 안담긴 영상 밖에 안남음 그렇게 해도 돌아보면 다 후회 밖에 안남더라고

함정카드오픈님의 댓글

  • 23 함정카드오픈
  • 작성일
곧 완치인데 먼상관 ㅋㅋ

누르렁님의 댓글

  • 21 누르렁
  • 작성일
보고 씹으라고

밀치님의 댓글

  • 14 밀치
  • 작성일
보고시ㅃ다보고시ㅃ다

삼행시도전님의 댓글

  • 28 삼행시도전
  • 작성일
순간 눈이 잠깐 독해력이 구졌었다

딩고님의 댓글

  • 13 딩고
  • 작성일
난 내일 어머니집에 짜장면 해드리러 가는데

제육볶음맛있다님의 댓글

  • 26 제육볶음맛있다
  • 작성일
어머님은 짜장면이 좋다고 하셨어

쩡지먹음님의 댓글

  • 37 쩡지먹음
  • 작성일
저번달에 돌아가셨는데 퇴근할때 전화하던 버릇 아직도 남아있음

스피닝ml카본6lb님의 댓글

  • 11 스피닝ml카본6lb
  • 작성일
나는 이제 2년 됐는데 아직도 현관문 열리는 소리 들리면 엄마가 들어올것 같더라..

대가리님의 댓글

  • 21 대가리
  • 작성일
나도 2년 넘었는데 그래도 이제 생각하면 눈물은 안난다

베레타38님의 댓글

  • 17 베레타38
  • 작성일
이래서 결혼 임신 출산이 최고의 효도인듯

김채원님의 댓글

  • 31 김채원
  • 작성일
보고시ㅃ어가 너무 눈물 포인트다..

점소이님의 댓글

  • 30 점소이
  • 작성일
엄마가 있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근데 엄마 보고싶다 엄마 삶이 너무 힘들고 외로워요

즐아재님의 댓글

  • 27 즐아재
  • 작성일
힘내요

추리천재엉덩이탐지견님의 댓글

  • 13 추리천재엉덩이탐지견
  • 작성일
엄마 건강하신데도 보고시ㅃ어 에서 코끝이 찡해졌다..

그런데이것은틀렸습니다님의 댓글

  • 22 그런데이것은틀렸습니다
  • 작성일
어어가지마라

연골어류님의 댓글

  • 55 연골어류
  • 작성일
고맙다 거실에서 tv 보던 엄마 뱃살 주무르고 온다

스피닝ml카본6lb님의 댓글

  • 11 스피닝ml카본6lb
  • 작성일
부럽다

블랙화이트님의 댓글

  • 24 블랙화이트
  • 작성일
우리 어머니 뇌경색 전조증상있는데 풍이나 치매오기전에 최대한 웃는 얼굴 보고싶다

백종1님의 댓글

  • 16 백종1
  • 작성일
나도 인생에서 엄마만 조금 오래 살아계셨으면바뀌는게 많았다...비참한 인생찌끄래기되서 망가지기 직전우리아이들 엄마 만나고는우리아이들에게는 건강하고 행복한 엄마를 만들어 주고싶어서 살아간다

직과닝님의 댓글

  • 18 직과닝
  • 작성일
직과닝2026.01.02[삭제 되었습니다]

LN2폭발준비님의 댓글

  • 20 LN2폭발준비
  • 작성일
죽는 사람이 그리워지는 이유가 습관임항상 집에 있던 사람, 항상 통화 하던 사람이 더 이상 없는 거임

오일이님의 댓글

  • 26 오일이
  • 작성일
난 엄마랑 자주 연락하고 쇼핑도 자주가고 행복하다우리엄마가 내 여자친구도 좋아해줘서 선물도 많이 사주고 아주 행복해

즐아재님의 댓글

  • 27 즐아재
  • 작성일
어제 엄마랑 싸웟는데화해하러가야겟다...